사회
- 10.01 청와대 앞 100년 양버즘나무 3그루 더 사라진다 종로구청이 청와대 앞 효자로의 100년 된 양버즘나무 3그루를 추가로 벌목하겠다고 밝혀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환경단체는 성급한 벌목 중단과 숙의 절차 마련을 요구했으나, 구청 측은 나무의 노후화와 안전상의… 사회
- 10.01 ‘남동생에 건물·아파트 증여’ 상속 불만에 치매 노모 때려 숨지게 한 50대 딸···징역 14년 선고 상속 문제로 남동생과 갈등을 빚던 50대 여성이 치매를 앓던 80대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하여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방어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고통스럽게 사망한 점과 피고인의 태도를 고려해… 사회
- 10.01 울산 강동 해변서 불꽃축제와 함께 가요제 열린다···공연·체험거리 풍성 울산시는 2일부터 이틀간 북구 강동 중앙공원 일원에서 불꽃축제와 연계한 ‘해변으로 가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벼룩시장 등이 운영되어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 사회
- 10.01 ‘8년간 13명 사망’ 한화에어로, 안전규칙 위반 사법처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잇따른 폭발 사고로 노동자들이 사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결과 473건의 안전규칙 위반이 적발되었다. 노동부는 위반 사항에 대해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를 진행하며, 경영진… 사회
- 10.01 [속보]경찰청장 대행 “오늘부터 비상대응체제 전환…범죄 피해자 보호를 수사 제1원칙으로”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경찰이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하며 범죄 피해자 보호를 수사의 제1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 책임 강화에 따른 부실 수사 우려를 불식시키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조직 쇄… 사회
- 10.01 ‘수영장 소독제 잘못 섞어’···제주 최고급 호텔서 염소가스 발생 수십여명 병원 이송 제주의 한 호텔에서 수영장 소독제 배합 오류로 염소가스가 발생해 투숙객과 직원 등 59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소방 당국은 가스가 호텔 전 층으로 퍼지자 긴급 대피 방송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사회
- 10.01 160번째 별, 벽에 걸리다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가 10월을 기억과 애도의 달로 선포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 과정에서 참사 당시 구조 활동을 벌이다 트라우마를 겪고 뒤늦게 희생자로 인정받은 고 … 사회
- 10.01 수십억 위약금 노린 파주 ‘냉동창고 살해’ 피의자···한달 전부터 범행 계획 세웠다 파주의 한 카페 운영자가 위조 상품권 사기극을 벌이는 과정에서 피해자를 냉동창고에 가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되었다. 검찰 조사 결과 피의자는 범행 한 달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으며, 거액의 위약금을 노… 사회
- 10.01 스토킹 피의자 전자장치 부착 4배 증가…피의자 검거 40% 늘어 경찰청은 올해 스토킹 피의자에 대한 전자장치 부착 결정이 지난해보다 약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관계성 범죄의 위험성을 고려해 초기 대응과 가해자 격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피해자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사회
- 10.01 7명 사상 한화에어로 ‘안전보건규칙 위반’ 184건…과태료 5억 고용노동부의 특별감독 결과,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안전보건규칙 위반 등 총 47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되었다. 노동부는 이에 대해 총 5억 5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사법처리 절차… 사회
- 10.01 ‘기본’ 안 지켜 발생한 공공 보안사고, 기관장에도 책임 묻는다 정부가 공공부문의 사이버 보안 사고를 막기 위해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위반한 기관장과 관리자에 대한 징계 기준을 강화한다. 또한 국정원의 실태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정보보호 담당자에 대한 우대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사회
- 10.01 [속보] ‘공공의사’ 기르는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0년 첫 교육 전북 남원시에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설립된다.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졸업생은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게 된다. 사회
- 10.01 이태원참사 4주기 앞둔 별들의집…‘참사 트라우마 사망’ 상인 액자 걸려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희생자 추모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참사 트라우마로 사망한 상인이 160번째 희생자로 인정되었다. 유가족들은 특별조사위원회를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사회
- 10.01 ‘빈 한우 축사, 청년 일터로 변신’···강원도 ‘청년 정착형 스마트 한우 임대 축사’ 운영 강원도가 축산 인구 고령화와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정착형 스마트 한우 임대 축사' 사업을 추진한다. 유휴 축사를 개보수해 청년에게 임대하고 기술 교육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사회
- 10.01 현역 최강자 안세영, 배드민턴 전설의 길로 [플랫]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하며 현역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안세영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 메이저대회 기록을 쌓으며 배드민턴 전설 린단의 업적을 넘어서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사회
- 10.01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송민호,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재복무 계획 묻자 ‘입 꾹’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무단결근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송민호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으나, 복무 관리 책임자와 공모한 점은 유죄로 인정했다. 사회
- 10.01 “금강산 가는 옛길 걸으며 가을의 정취 만끽하세요”···15일 양구 두타연 일원서 걷기 행사 강원 양구군이 오는 15일 두타연 일원에서 '금강산 가는 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두타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8km 구간을 걷고, 위령비 참배와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사회
- 10.01 서울시, ‘권리 중심 장애인 공공일자리’ 조례안 재의 요구···“직무 기준 불명확” 서울시가 장애인 공공일자리 조례안에 대해 직무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시는 특정 사업 지원 의무화가 정책 재량을 제한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반면, 전장연은 일자리 복원을 요구하며 … 사회
- 10.01 사이버사기 수익금 4억 세탁 조직 8명 구속 송치 경남경찰청이 사이버 사기 범죄 수익금 4억 3천만 원을 세탁해 준 조직원 등 21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자금세탁 조직 총책과 계좌 제공자 등을 사기방조 및 범죄수익은닉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사회
- 10.01 이동진, ‘암살자(들)’ 별 3개에…“평가 철회나 사과 없다”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묘사했다는 논란에 대해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에 그런 해석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리뷰 영상이 비공개된 것은 제작진의 결정이며…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