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01 서울시, ‘권리 중심 장애인 공공일자리’ 조례안 재의 요구···“직무 기준 불명확” 서울시가 장애인 공공일자리 조례안에 대해 직무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시는 특정 사업 지원 의무화가 정책 재량을 제한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반면, 전장연은 일자리 복원을 요구하며 … 사회
- 10.01 사이버사기 수익금 4억 세탁 조직 8명 구속 송치 경남경찰청이 사이버 사기 범죄 수익금 4억 3천만 원을 세탁해 준 조직원 등 21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자금세탁 조직 총책과 계좌 제공자 등을 사기방조 및 범죄수익은닉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사회
- 10.01 이동진, ‘암살자(들)’ 별 3개에…“평가 철회나 사과 없다”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묘사했다는 논란에 대해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에 그런 해석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리뷰 영상이 비공개된 것은 제작진의 결정이며… 사회
- 10.01 사회복무 ‘102일 무단결근’ 가수 송민호,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송민호가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송씨의 반성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으며, 송씨의 결근을 묵인하고 허… 사회
- 10.01 [속보] 검찰, ’석유화학 16조원대 담합’ 업체 임직원 43명 무더기 기소 검찰이 16조 원대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담합에 가담한 6개 업체와 임직원 43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5년여간 가격과 입찰 정보를 사전에 합의해 경쟁을 제한한 혐의를 받는다. 사회
- 10.01 ‘반려동물 수영장’ 짓느라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 시민단체, 서귀포시 공익감사 청구 시민단체가 서귀포시의 반려동물 수영장 조성 과정에서 멸종위기종 서식지인 연안 습지가 훼손됐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이들은 절차 위반에 대한 책임 규명과 생태 복원을 요구했다. 사회
- 10.01 [속보]법원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안 해도 돼”···대구시 승소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동상을 철거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국가철도공단이 제기한 철거 청구 소송을 법원이 기각했다. 사회
- 10.01 부캉이 2차 구조작업 내일 개시···오후 간조 시간에 그물망 펼친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구조하기 위한 2차 작전이 2일 진행된다. 이번에는 특수 제작한 그물망을 이용해 상어를 바다로 유도할 계획이다. 사회
- 10.01 영국 법원서 엘리엇 이긴 한국 정부, ISDS 환송중재서 패소…658억원 배상 한국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 환송중재에서 패소해 약 658억 원을 배상하게 되었다. 중재판정부는 삼성물산 합병 당시 정부의 개입과 엘리엇의 손해 사이 인과관계를 인정했다. 사회
- 10.01 [속보]‘삼성 합병’ 엘리엇 ISDS, 정부 다시 패소…4849만달러 배상책임 되살아나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이 제기한 국제투자분쟁 환송중재에서 정부가 패소했다. 중재판정부는 정부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부당하게 개입해 엘리엇에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하며 약 4849만달러를 배상하라고 판정했다. 사회
- 10.01 강남구, 개천절인 5일 ‘강남국제평화마라톤’ 개최…봉은사로·탄천 주변 교통 통제 오는 5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23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개최됨에 따라 봉은사로와 탄천 주변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강남구는 참가자 안전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교통 관리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사회
- 10.01 오늘 기온 ‘뚝’…전날보다 5도 낮고 강풍에 체감온도 더 떨어져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로 인해 1일 전국 기온이 전날보다 5도 낮아지고 강풍이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사회
- 10.01 윤석열이 국회프락치 사건 조사개시를 도왔다? [금자⑫] 국회프락치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가 2025년 1월 시작되었다. 조사관은 고문 피해와 월북 논란 사이에서 조사를 진행했으며, 당시 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사가 개시되었다. 사회
- 10.01 [단독] 기초정부들 탄소중립계획, 첫해부터 목표 미달… 건물 부문 66.5% 그쳐 전국 기초지방정부의 탄소중립 기본계획 첫해 목표 달성률이 87.2%에 그쳤다. 특히 건물 부문은 목표치 대비 66.5%의 실적을 기록하며 가장 저조한 성과를 보였다. 사회
- 10.01 [단독]한 달 651시간 일하는 신생아중환자실 의사···국립대병원 10곳 중 4곳 전담전문의 1~2명 뿐 국립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전문의 부족으로 일부 의사가 월 600시간 이상 근무하는 등 인력난이 심각하다. 김윤 의원은 소수 의료진의 희생에 의존하는 구조를 개선하고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회
- 10.01 [단독]검찰, ‘이진숙 체포’ 경찰·검사·판사 불기소…불출석 사유서 은폐 사실도 없어 검찰이 이진숙 의원 불법 체포 혐의로 고발된 경찰, 검사, 판사를 무혐의 처분했다. 검찰은 불출석 사유서 은폐 의혹도 사실이 아니며 체포 과정에 위법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01 [단독]동성애 난민신청 앞두고 남성 사진에 ‘좋아요’ 눌러 심사 거절…법원 “심사 거부 처분 취소해야” 법원이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난민 신청을 한 외국인에게 심사 기회조차 주지 않은 출입국 당국의 처분을 취소했다. 재판부는 성적 지향에 대한 정황 증거를 근거로 난민 심사 거부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보았다. 사회
- 10.01 ‘14시간 강의’는 ‘14시간 노동’일까…학교 강사들의 ‘수업 밖 공짜노동’ 한국어 교원들이 수업 준비와 상담 등 강의 외 업무를 근로시간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관행에 대해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대법원은 강의 외 업무를 포함한 실질적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 사회
- 10.01 [단독]근무 조건에 “주 15시간 이상 수업 금지”…초·중 한국어선생님의 ‘이상한 계약’ 교육 현장에서 한국어 교원을 주 15시간 미만으로 고용하는 쪼개기 계약 관행이 지속되고 있다. 노조는 비용 절감을 위한 이러한 계약이 노동법상 보호를 회피하려는 목적이라며 시정을 요구했다. 사회
- 10.01 지역 자원 잇고 생활 문제 푼 7곳…수원 ‘지역회복력 종합 대상’ 수원시가 '2026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에서 종합 대상을 차지했다. 환경, 경제, 사회 영역에서 지역 문제를 유기적으로 해결하고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 6개 지자체가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