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장애인 공공일자리 조례안에 대해 직무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시는 특정 사업 지원 의무화가 정책 재량을 제한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반면, 전장연은 일자리 복원을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권리 중심 공공일자리 정의와 지원 근거를 담은 ‘서울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서울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했다. 앞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서울시의회 민주당이 해당 조례안 통과를 약속하면서 4년 9개월간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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