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6 교제폭력 신고 2번 했는데···실종 50대 여성, 스토킹 남성 차량서 발견 스토킹과 교제폭력으로 두 차례 경찰 신고가 접수됐던 60대 남성의 차량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4시40분쯤 충남 아산의 한 국도변에 세워… 사회
- 10.16 50대 여성,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남성 차량서 숨진 채 발견 충남 아산에서 스토킹과 교제 폭력 신고 이력이 있던 60대 남성의 차량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10.16 중수청,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비공개 면담…감찰 본격화 중대범죄수사청이 김지용 청장 임명을 공개 반대한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을 본격화했다. 허성환 감찰담당관은 임 청장과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으며, 중수청은 감찰 결과에 따라 행정안전부에 징계 의결을 요구할 방… 사회
- 10.16 이화영 재심 청구 추진에…수원고등법원장 “유죄 유지할 수 없는 개연성 있어야” 배준현 수원고등법원장은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재심 청구와 관련해 기존 유죄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고도의 개연성이 입증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 사회
- 10.16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경찰 신상 정보 공개 인천의 한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최충락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씨의 이름과 사진 등을 공개했으며, 법원은 도주 우… 사회
- 10.16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로 징역 4년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73억 원대 배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김 전 회장은 이와 별개로 허위 공시를 통해 285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 있으며, 해당… 사회
- 10.16 “‘어머니~’ 다정한 안부에 힘나요”…이태원 유족, 올해도 ‘보랏빛 밥상’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유가족들이 시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보랏빛 밥상' 행사가 열렸다. 유가족들은 이 행사를 통해 서로 위로를 나누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사회
- 10.16 야당 “이 대통령 재판 중단, 직무유기”…서울고법원장 “헌법 84조 근거” 국회 법사위 국감에서 대법관 공백 장기화에 대한 우려와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서울고법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중단이 헌법 84조에 근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회
- 10.16 경기도 7급 공무원 송치…보복대행 일당에 수수료 받고 개인정보 넘겨 경기도의 한 7급 공무원이 내부 전산망을 통해 얻은 개인정보를 보복대행 일당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해당 공무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수수료를 받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
- 10.16 CJ그룹 여성 직원 300여명 개인정보 유출한 전 직원 약식기소 CJ그룹 여성 직원 330여 명의 개인정보를 텔레그램에 유포한 전 직원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되었다. 사측은 내부 인트라넷을 통한 정보 유출로 판단해 경찰에 고발했다. 사회
- 10.16 경남 함양 통영대전고속도서 화물차 추돌 사고···60대 운전자 숨져 16일 낮 경남 함양군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1.2t 화물차가 4.5t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1.2t 화물차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사회
- 10.16 부동산·AI·위고비에 브이로그까지…‘로펌 유튜브였어?’ 변호사 유튜브 시대 변호사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로펌과 변호사들이 유튜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대형 로펌은 신뢰 구축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개인 변호사들은 일상 공유나 법률 해설 등을 통해 … 사회
- 10.16 ‘이진숙 제척’ 두고 또 충돌…여 “이해충돌”-야 “YTN 연관 과해”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이진숙 의원의 제척 여부를 두고 여야가 다시 충돌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이 방통위원장 시절 내린 결정들이 국감 대상과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국민의힘은 제척 결정이 과도하다며 … 사회
- 10.16 서울대 ‘지역균형 전형’ 63%가 수도권 출신…“본질 왜곡” 서울대 지역균형 전형 신입생 중 수도권 출신 비중이 63%에 달해 제도 도입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수도권 쏠림 현상을 비판했으며, 서울대 측은 교육 환경과 학령인구 감소 등 … 사회
- 10.16 10월17일 알림 전태일재단 후원 콘서트 개최, 성결대와 무코가와여대의 교육 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의 AI 열화상 진단 차량 출품 등 주요 단체들의 소식이 발표되었다. 한국거래소는 저소득층 아동 치료비를 후원했다. 사회
- 10.16 40~60살 여성노동자 과반 “완경기 변화로 업무에 부정 영향” 완경기 여성노동자 절반 이상이 완경기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업무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응답했다. 이들은 유연근무제와 건강관리 지원 등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사회
- 10.16 임은정 감찰 착수한 중수청, 전격 비공개 면담…임은정 “쓴소리 아끼지 않을 각오” 중대범죄수사청이 김지용 청장을 비판해온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임 청장은 감찰 조사와 별개로 김 청장에 대한 비판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 10.16 중고 거래글에 덜미···제주서 배수로 덮개 100개 훔친 40대 붙잡혀 제주에서 야간을 틈타 철제 배수로 덮개 100여 개를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범인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 훔친 물건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가 덜미를 잡혔으며,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사회
- 10.16 서울북부지법원장 “지귀연, 재판업무서 배제…징계 심의 예정” 술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된 채 징계 심의를 앞두고 있다. 국정감사에서는 법관의 징계 사유와 연임 심사 과정의 적절성을 두고 의원들의 질의와 법원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사회
- 10.16 ‘전과 10범’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도주할 우려 있다” 인천의 한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도주 우려로 구속되었다. 피의자는 과거 살인미수 전력을 포함해 전과 10범이며, 범행 동기로 사회적 관심을 끌기 위함이었다고 진술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