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6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로 징역 4년

경향신문 · 2026.10.16 00:00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로 징역 4년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73억 원대 배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김 전 회장은 이와 별개로 허위 공시를 통해 285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 있으며, 해당 사건의 선고는 12월로 예정되어 있다.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73억원대 배임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김 전 회장은 허위 공시를 통해 28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별도의 재판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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