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6

40~60살 여성노동자 과반 “완경기 변화로 업무에 부정 영향”

한겨레 · 2026.10.16 00:00
40~60살 여성노동자 과반 “완경기 변화로 업무에 부정 영향”

완경기 여성노동자 절반 이상이 완경기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업무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응답했다. 이들은 유연근무제와 건강관리 지원 등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완경기 여성노동자의 절반 이상이 완경기에 나타나는 변화로 업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환경연대는 16일 ‘세계 완경의 날’(10월18일)을 앞두고 이런 내용의 ‘완경기 여성노동자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40∼60살 여성노동자 157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응답자의 평균 연령은 51.2살이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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