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01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어떻게 했나…순위표 대신 여섯개 과제로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경제·사회 영역의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지역의 정책 실행 과정과 외부 주체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회복력을 분석했다. 사회
- 10.01 배식하지 않은 급식 취약계층에 나눔…일곱 지역이 바꾼 일의 방식 수원시 등 전국 7개 지역이 자원 재활용과 돌봄 서비스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지역회복력 평가 최우수 지역에 선정되었다. 각 지자체는 현장 중심의 절차 개선을 통해 생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사회
- 10.01 지난해 법원 구속영장 발부율 소폭 증가…보석 허가율은 20%대로 감소 지난해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율은 78.6%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보석 허가율은 27.8%로 하락했으며, 형사 재판의 영구미제 사건은 524건으로 집계되었다. 사회
- 10.01 공소청∙중수청 출범 ‘D-1’…형사 절차 무엇이 달라지나 10월 2일부터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신설되는 등 형사사법체계가 개편된다. 고소·고발 접수처가 범죄 유형에 따라 분산되며 수사권 남용 시 신고 절차도 마련된다. 사회
- 09.30 [포토뉴스]세번째 ‘8200톤급’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이재명 대통령이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열린 8200톤급 차세대 이지스구축함인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했다. 사회
- 09.30 [AI시대 한국 사회를 다시 설계하자]‘공익’ 둔갑한 AI ‘무전취식’…내 창작이 날 죽인다면 생성형 AI의 저작물 무단 학습이 저작권 침해 논란을 낳고 있다. AI 개발사는 공정이용을 주장하지만, 창작자의 권리 보호와 AI 산업의 조화를 위한 제도적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회
- 09.30 [금주의 B컷]포성 멎은 자리 꽃물 드는 가을 과거 군 훈련장이었던 철원 고석정 일대가 가을 꽃밭으로 변모했다. 포성이 멈춘 자리에 꽃이 피어나며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사회
- 09.30 범죄 피해자들 “담당 경찰 따라 달라지는 사건 처리 없애야” 범죄 피해자들이 경찰의 사건 처리 방식이 담당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를 지적했다. 이들은 피해자 보호 안내 강화와 가해자 감시 체계 구축을 요구했다. 사회
- 09.30 ‘공익’ 둔갑한 AI ‘무전취식’…내 창작이 날 죽인다면(긴 버전) 생성형 AI 개발사가 저작물을 무단 학습하는 문제를 두고 저작권자와의 갈등이 전 세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AI 기업은 성능 향상을 위해 저작권법의 예외 조항을 주장하지만, 창작자들은 권리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사회
- 09.30 경남 섬 주민 주치의 ‘새 병원선’ 뜬다 경남도가 노후한 기존 병원선을 대체할 290t급 경남병원선을 진수했다. 새 병원선은 물리치료실 등을 갖추고 2027년 3월부터 도내 섬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회
- 09.30 임대료 ‘월 1000원’서 ‘일 1000원’으로 전북도가 내년부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700호를 공급한다. 당초 공약보다 임대료가 인상된 월 3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입주자는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사회
- 09.30 “연휴 직후 ‘불법 현수막’ 난립…하루 400장 철거” 구슬땀 세종시가 명절 연휴 직후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 정비에 나섰다. 정당과 정치인의 명절 인사 현수막이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30 군산해경 경찰관 등 5명 도박 혐의 입건 군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등 5명이 도박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박 자금으로 추정되는 현금을 압수했으며, 향후 소환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회
- 09.30 성인 발달장애 범죄, 부모의 책임인가 자폐성 장애인 아들의 방화로 구상금 소송을 당한 부모가 현행 정신건강복지법의 보호의무자 조항에 대해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했다. 성년 장애인의 행동 책임을 가족에게 지우는 것이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사회
- 09.30 [포토뉴스]거리에 나선 초등스포츠강사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원들이 청와대 앞에서 초등스포츠강사의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열악한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회
- 09.30 제넨셀 창업주 징역 4년 법정구속 2심 법원 “김승원 통해 청탁 명백” 제넨셀 창업주 강씨가 코로나19 신약 임상 승인 청탁 대가로 브로커에게 6억원을 건넨 혐의로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김승원 의원을 통한 청탁 사실을 인정했다. 사회
- 09.30 K팝 화려함 뒤에 가려진 청소년 연습생들의 그늘 국회에서 청소년 연습생의 건강권과 학습권 침해 실태를 고발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조사 결과 연습생들은 과도한 체중 감량과 사생활 통제에 시달리며 학교 교육 병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 09.30 ‘계엄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 12·3 내란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추경호 대구시장에 대해 특검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추 시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사회
- 09.30 법원, 장윤기 무기징역 선고…유가족 “왜 사형 아닌가” 오열 성범죄 목적으로 10대 여성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유가족은 사형이 아닌 판결에 반발하며 항소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30 [포토뉴스]수능 D-50…합격 기원 ‘합장’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50일 앞두고 서울 도선사에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종이 걸렸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