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연습생들이 체중 감량 압박과 과도한 사생활 통제, 학습권 침해 등 열악한 인권 상황에 놓여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아동·청소년 연습생 보호를 위해 정부 차원의 법적 제도 정비와 기획사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국회 ‘건강·학습 침해’ 토론회 체중 감량 압박, 과도한 식단 조절 학교 공부 병행은 사실상 불가능 “정부 차원의 법·제도 정비 절실” “생리를 1년 가까이 안 했고, 먹은 게 없다 보니 학교에서 하루에 몇십번씩 쓰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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