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재명 대통령은 고인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소방대원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예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다 끝내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거행된다. 소방청은 17일 경기 부천소방서 소속 김진석 소방위가 이날 0시55분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김 소방위는 전날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도장공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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