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30 검찰, ‘9500만원 뇌물’ 백종헌 의원실 전직 보좌관 구속기소 백종헌 의원실 전직 보좌관이 헬스케어 업체로부터 9천5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해당 보좌관이 업체에 편의를 제공하고 허위 채용을 통해 급여를 챙긴 것으로 본다. 사회
- 09.30 사업 편의 봐주고 9500만원 뇌물…검찰, 전직 국회 보좌관 구속 기소 검찰이 헬스케어 업체로부터 9500만 원의 뇌물을 받고 편의를 제공한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을 구속 기소했다. 해당 업체 대표는 뇌물 공여와 횡령, 보조금 편취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사회
- 09.30 하나·국민은행, 콜센터노조와 원하청 교섭의제 자율합의 하나은행과 국민은행의 콜센터 노사가 중노위 중재를 통해 원하청 교섭 의제에 자율 합의했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과 하청 노사가 교섭 의제를 합의한 첫 사례로 기록됐다. 사회
- 09.30 30대 남성 10명중 6명 ‘비만’, 30대 여성 ‘외로움’ 가장 커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30대 남성의 비만율이 높고 30대 여성은 외로움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신체 활동 지표는 하락했으며, 탄수화물 섭취는 줄고 지방 섭취는 늘었다. 사회
- 09.30 명태균 “‘오 시장 몰라요’ 녹취는 단일화 내용”…오세훈 2심 증거 왜곡 주장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명태균씨가 진술서를 제출했다. 명씨는 자신이 언급한 '오세훈은 모른다'는 발언이 여론조사 자체가 아닌 단일화 전략에 관한 것이었다고 주장하며 오 시장 측의 증거 해… 사회
- 09.30 [포토] 모든 사람의 안전권 보장을 위해 생명안전동행이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생명안전기본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하며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했다. 이들은 예방과 재발 방지를 중심으로 한 시행령 마련을 주장했다. 사회
- 09.30 집단시설·해외입양 피해자들 진실화해위 면담…“기록 찾기 너무 힘들어” 집단수용시설 및 해외입양 피해자들이 진실화해위를 방문해 기록물 확보와 진실 규명을 호소했다. 위원회는 증거 인정 범위를 넓혀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30 아내 가출에 3개월 아들 화풀이 살해 3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아내의 가출에 화가 나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엄중한 법적 책임을 강조했다. 사회
- 09.30 [단독]코이카 ‘직장 내 괴롭힘’ 매년 해외에서만 발생…주재 직원 관리 ‘사각지대’ 우려 코이카 해외사무소에서 최근 5년간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관리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나왔다. 징계받은 직원이 다른 사무소 책임자로 재임용되는 사례도 확인됐다. 사회
- 09.30 “10·26 재판은 사법부의 치욕”…김재규 동생, 재심 법정서 마지막 호소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에 대한 재심 결심 공판에서 유족은 10·26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재평가해달라고 호소했다. 검찰은 내란 목적을 주장했고 변호인은 무죄를 요청했다. 사회
- 09.30 영화 ‘암살자(들)’ 논란 격화…불매운동에 고발까지 잇달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출연 배우에 대한 불매 운동과 제작진 고발 등으로 확산하고 있다. 영화의 역사적 해석에 반발하는 보수 단체들의 비판이 거세지면서,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평론가와 동료 영화인… 사회
- 09.30 재검토 대상 퐁피두 부산 분관·라스칼라 공연···전재수 시장 “시민 의견 최우선 두고 결정할 것” 전재수 부산시장은 퐁피두 부산 분관 건립과 라스칼라 초청 공연 사업의 진행 여부를 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음 달 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성과 재정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사회
- 09.30 울산 인구 지난해 5400명 순유출···향후 5년 인구정책 밑그림 그린다 울산시는 최근 청년층 유출과 인구 구조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부터 5년간 추진할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 중이다. 신산업 일자리 창출과 생애주기별 정책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세대가 머무… 사회
- 09.30 “심려끼쳐 죄송”···만취 상태 ‘음주운전 적발’ 김대영 울산시의원, 국민의힘 탈당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김대영 울산시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김 의원은 의회 내 모든 보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으며, 시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등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
- 09.30 방미통위, CCS충북방송 옛 대주주 형사 고발…“방송법 위반 엄정 대응” 방미통위가 정부 승인 없이 씨씨에스충북방송 지분을 매입한 컨텐츠하우스210을 방송법 위반으로 고발하기로 했다. 해당 기업은 최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지 않았으며 원상 복구 명령도 이행하지 못했다. 사회
- 09.30 역대 최대 규모 ‘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1심서 징역 15년 선고 역대 최대 규모의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 주범 이진훈 씨가 1심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3973억 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시장 왜곡 정도가 심각한 중대 범죄라고 판단했다. 사회
- 09.30 10월1일 알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한남지구 공급 협약, 하나금융그룹의 청년 소상공인 프로젝트, 성결대의 유아 정서지원 사업 선정 등 각계의 주요 소식이 발표되었다. 롯데장학재단은 순직 경찰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회
- 09.30 10월1일 궂긴 소식 국회 사무총장 용진 씨의 부친 고우석 씨를 비롯해 허창일, 정귀순, 남정희, 문오순 씨 등 각계 인사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사회
- 09.30 10월1일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유관 기관의 국장급 및 과장급 인사가 단행되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한국신용평가 등 민간 분야의 인사 소식도 포함되었다. 사회
- 09.30 노란봉투법 반년, 사용자성 인정돼도 교섭 불응 원청 6곳 입건…“노동부 나서야”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되었음에도 교섭에 응하지 않아 고소당한 기업이 6곳으로 나타났다. 노동계는 노동부의 적극적인 행정지도와 중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