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1

배식하지 않은 급식 취약계층에 나눔…일곱 지역이 바꾼 일의 방식

한겨레 · 2026.10.01 00:00
배식하지 않은 급식 취약계층에 나눔…일곱 지역이 바꾼 일의 방식

수원시가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2026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대상을 받았다. 수원시를 포함한 전국 6개 지역이 현장 중심의 정책 운영과 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9월9일 오후 3시께 경기도 수원시 서호노인복지관 식당. 인근 6개 학교에서 온 밥과 국, 반찬이 커다란 통에 담겨 들어왔다. 청솔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센터 3곳의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20명 남짓이 전용 용기에 음식을 나눠 담았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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