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강원도 오대산과 설악산을 시작으로 전국에 단풍 절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충청권과 남부 지역의 주요 명산들도 10월 말부터 11월 초에 걸쳐 차례로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5일 찾은 오대산 진고개 일대가 울긋불긋 오색단풍으로 물들었다. 강원 평창군과 강릉시를 잇는 구불구불한 고갯길을 따라 붉고 노란 단풍이 번져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었다. 올가을 단풍은 이번 주말 강원 지역 오대산과 설악산을 시작으로 남쪽으로 확산하며 절정을 맞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