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프락치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한 조사가 2025년 1월에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조사관은 과거 월북 논란 등으로 인해 내부 반대가 있었으나, 고문 피해 사실 등을 근거로 조사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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