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01 오오오~ 광화문 하늘에 사람이···120m 상공 외줄타기 아찔아찔 [현장 화보]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광화문 사거리 고층빌딩 사이 120m 상공에서 외줄타기 공연을 펼쳤다. 슬랙라인은 줄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사회
- 10.01 슈퍼마켓 업주 살해 40대, 1심서 무기징역 인천의 한 슈퍼마켓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잔혹성과 유족의 고통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결했다. 사회
- 10.01 검찰, ‘16조원대 석유화학제품 담합’ 업체 6곳·임직원 37명 기소 검찰이 16조원대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가격 담합을 주도한 6개 업체와 임직원 37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8개 품목의 가격을 사전에 합의하고 입찰을 조율하는 방식으로 담합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 10.01 검찰은 폐지되는데···지난해 형사 1심 사건 7% 감소, 판결까지는 6개월 지난해 1심 형사 사건 접수가 전년 대비 7% 감소했으나, 재판 처리 기간은 평균 6개월 이상으로 길어졌다. 수사 지연과 검찰 인력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민생 사건의 적체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회
- 10.01 ‘공공의사’ 양성할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에 짓는다···2030년 교육 시작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전북 남원에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2030년 첫 신입생 교육을 목표로 하며, 졸업생은 공공의료 분야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하게 된다. 사회
- 10.01 “우회 파병도 헌법 위반”…‘국군의 날’ 시민사회·진보 5개 정당 ‘파병 반대’ 한목소리 시민사회단체와 5개 정당이 국군의 날을 맞아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우회 파병 또한 헌법 위반이며, 침략전쟁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사회
- 10.01 개천절 연휴 일교차 10도 이상 ‘쌀쌀’…일요일 밤 중부지방 비 개천절 연휴 기간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오전 사이에는 중부지방과 전라, 제주 등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사회
- 10.01 인플루언서 양정원 남편 보석 석방…‘주가 조종 혐의’ 구속 중에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기소 되었던 인플루언서 양정원의 남편 이씨가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풀려났다. 이씨 등은 차명 계좌를 이용해 시세 조종을 하고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 등을 받으며, 향후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이어… 사회
- 10.01 [포토] 광화문 하늘 아찔한 줄타기…국내 첫 고공 슬랙라인 도전 서울 광화문에서 국내 최초로 고공 슬랙라인 행사가 열렸다. 세계 챔피언 얀 루스가 빌딩 사이 120m 상공에 설치된 160m 길이의 외줄 위에서 다양한 묘기를 선보였다. 사회
- 10.01 대법, ‘유흥주점 향응’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업무 배제 대법원이 유흥주점 접대 의혹으로 기소된 지귀연 부장판사를 재판 업무에서 배제하고 사법연구를 명했다. 지 부장판사는 변호사들로부터 금품 및 향응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 사회
- 10.01 청와대 앞 100년 양버즘나무 3그루 더 사라진다 종로구청이 청와대 앞 효자로의 100년 된 양버즘나무 3그루를 추가로 벌목하겠다고 밝혀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환경단체는 성급한 벌목 중단과 숙의 절차 마련을 요구했으나, 구청 측은 나무의 노후화와 안전상의… 사회
- 10.01 ‘남동생에 건물·아파트 증여’ 상속 불만에 치매 노모 때려 숨지게 한 50대 딸···징역 14년 선고 상속 문제로 남동생과 갈등을 빚던 50대 여성이 치매를 앓던 80대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하여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방어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고통스럽게 사망한 점과 피고인의 태도를 고려해… 사회
- 10.01 울산 강동 해변서 불꽃축제와 함께 가요제 열린다···공연·체험거리 풍성 울산시는 2일부터 이틀간 북구 강동 중앙공원 일원에서 불꽃축제와 연계한 ‘해변으로 가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벼룩시장 등이 운영되어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 사회
- 10.01 ‘8년간 13명 사망’ 한화에어로, 안전규칙 위반 사법처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잇따른 폭발 사고로 노동자들이 사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결과 473건의 안전규칙 위반이 적발되었다. 노동부는 위반 사항에 대해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를 진행하며, 경영진… 사회
- 10.01 [속보]경찰청장 대행 “오늘부터 비상대응체제 전환…범죄 피해자 보호를 수사 제1원칙으로”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경찰이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하며 범죄 피해자 보호를 수사의 제1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 책임 강화에 따른 부실 수사 우려를 불식시키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조직 쇄… 사회
- 10.01 ‘수영장 소독제 잘못 섞어’···제주 최고급 호텔서 염소가스 발생 수십여명 병원 이송 제주의 한 호텔에서 수영장 소독제 배합 오류로 염소가스가 발생해 투숙객과 직원 등 59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소방 당국은 가스가 호텔 전 층으로 퍼지자 긴급 대피 방송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사회
- 10.01 160번째 별, 벽에 걸리다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가 10월을 기억과 애도의 달로 선포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 과정에서 참사 당시 구조 활동을 벌이다 트라우마를 겪고 뒤늦게 희생자로 인정받은 고 … 사회
- 10.01 수십억 위약금 노린 파주 ‘냉동창고 살해’ 피의자···한달 전부터 범행 계획 세웠다 파주의 한 카페 운영자가 위조 상품권 사기극을 벌이는 과정에서 피해자를 냉동창고에 가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되었다. 검찰 조사 결과 피의자는 범행 한 달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으며, 거액의 위약금을 노… 사회
- 10.01 스토킹 피의자 전자장치 부착 4배 증가…피의자 검거 40% 늘어 경찰청은 올해 스토킹 피의자에 대한 전자장치 부착 결정이 지난해보다 약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관계성 범죄의 위험성을 고려해 초기 대응과 가해자 격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피해자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사회
- 10.01 7명 사상 한화에어로 ‘안전보건규칙 위반’ 184건…과태료 5억 고용노동부의 특별감독 결과,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안전보건규칙 위반 등 총 47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되었다. 노동부는 이에 대해 총 5억 5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사법처리 절차…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