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광화문 사거리 고층빌딩 사이 120m 상공에서 외줄타기 공연을 펼쳤다. 슬랙라인은 줄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의 고층빌딩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슬랙라인은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회전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얀 루스는 에스토니아 출신으로 슬랙라인 세계 챔피언 3회 우승 등 많은 기록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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