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1

[포토] 광화문 하늘 아찔한 줄타기…국내 첫 고공 슬랙라인 도전

한겨레 · 2026.10.01 00:00
[포토] 광화문 하늘 아찔한 줄타기…국내 첫 고공 슬랙라인 도전

서울 광화문에서 국내 최초로 고공 슬랙라인 행사가 열렸다. 세계 챔피언 얀 루스가 빌딩 사이 120m 상공에 설치된 160m 길이의 외줄 위에서 다양한 묘기를 선보였다.

"국내 첫 ‘고공 슬랙라인’ 행사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다. 슬랙라인 세계 챔피언 3회 우승 경력과 이탈리아 메시나 해협(약 3.6㎞) 횡단 등 다수의 기록을 보유한 에스토니아 출신 얀 루스는 이날 광화문 인근 빌딩 사이 120m 상공에 연결된 길이 160m의 외줄을 타며 아찔한 묘기를 선보였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