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일부터 이틀간 북구 강동 중앙공원 일원에서 불꽃축제와 연계한 ‘해변으로 가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벼룩시장 등이 운영되어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2~3일 북구 강동 중앙공원 일원에서 ‘해변으로 가요’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일 울산불꽃축제에 맞춰 열리는 이 행사는 강동 중앙공원의 관광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동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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