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하며 현역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안세영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 메이저대회 기록을 쌓으며 배드민턴 전설 린단의 업적을 넘어서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최초 2연패, 올림픽 금메달, 세계선수권 2회 우승. 세계랭킹 1위 자리도 102주 연속 지키고 있다. 이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바라보는 곳은 단순한 한 대회 우승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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