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02 [속보]전종민 중수청장 대행 “수사 절제가 최우선 원칙…지난날 과오 되풀이 않겠다” 전종민 중대범죄수사청장 직무대행이 개청식에서 수사의 절제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전 대행은 국민의 인권 보호와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사회
- 10.02 “예쁘다~” 환호에 시상식서 빵 터진 허미미 [화보] 재일교포 유도 선수 허미미가 2026 아시안게임 여자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국적을 선택한 그는 할머니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한국 유도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사회
- 10.02 레미콘 차량 정비하던 60대, 바퀴에 깔려 숨져 경남 밀양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 60대 남성이 차량 정비 중 바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리프트 이탈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10.02 오늘 부캉이 구조 작전 재개…이번엔 ‘대형 그물’로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고립된 상어 부캉이를 구조하기 위해 부산시가 대형 그물을 활용한 2차 작전을 진행한다. 그물로 수로를 막아 외해로 유도하는 방식을 사용할 예정이다. 사회
- 10.02 창원 공장 화재로 한때 대응 1단계···4시간 반 만에 진화 경남 창원의 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30분 만에 진화되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대부분이 소실되었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회
- 10.02 오늘 공소청·중수청 문 연다…78년 만에 검찰청 폐지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새롭게 출범했다. 수사와 기소 기능이 분리되면서 일반 범죄는 경찰이, 중대 범죄는 중수청이 전담하게 된다. 사회
- 10.02 학교 옆 경사면에서 돌봄·먹거리까지…수원의 ‘잇는’ 행정 수원시가 부서 간 경계에 있는 복합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베테랑 공무원을 배치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돌봄, 급식 나눔, 기업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공백을 메우고 있다. 사회
- 10.02 외투 챙기세요…어제보다 아침 기온 ‘5~10도’ 뚝·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 전국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며 대기가 건조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회
- 10.02 칠순 선물 받고서야 확실히 풀린 ‘아버지는 공산당’ 오해 [금자⑬] 국회프락치 사건으로 북송된 김옥주 의원의 유족 김진원 씨가 72년 만에 진실규명을 신청했다. 그는 칠순 선물로 받은 책을 통해 아버지의 누명을 확신하고 진실화해위원회 조사를 이끌어냈다. 사회
- 10.02 ‘외투 잘 챙겼나요’ 아침 기온 10도 아래로…강원 산지엔 얼음 2일 전국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사회
- 10.02 [단독]“화재 6번 난 공장도 안 받았다”…반복화재 시설 10곳 중 6곳 ‘안전조사 사각지대’ 최근 5년간 화재가 2회 이상 발생한 시설 10곳 중 6곳 이상이 화재안전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부족으로 인한 전수조사의 한계를 언급하며, 향후 반복화재 이력 등 위험 요인을 반영해 조… 사회
- 10.02 [일문일답]검사가 수사 못하는 시대 개막…내 사건 처리는 어떻게 달라지나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이 폐지되고 수사와 기소가 분리된다. 앞으로 사건 접수는 경찰이나 중대범죄수사청에 해야 하며, 수사 지연 시 이의신청이나 재심사 요청 등을 통해 대응할 수 있다. 사회
- 10.02 [단독]학교 절반 1㎞ 이내 성범죄자 사는데···통학시간 외출제한은 27명뿐 전국 학교 절반 이상이 반경 1km 내에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으나, 통학 시간대 외출이 제한된 전자장치 부착 범죄자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가 증가하는 만큼 학생 안전을 위해 등·하교 … 사회
- 10.02 가정보호 사건 작년 대비 11% 증가…68%가 사회봉사·상담 처분으로 그쳐 지난해 전국 법원에 접수된 가정보호 사건은 2만 168건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하며 반등했습니다. 처리된 사건 중 절반가량은 처분을 받지 않았으며, 보호 처분을 받은 경우에도 대부분 사회봉사나 상담 위탁 등… 사회
- 10.02 장윤기 재판부 언급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강력범 엄벌이냐 교화냐 ‘갑론을박’ 최근 법원이 살인범에게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언급하며 사형 대체 형벌인 절대적 종신형 논의가 재점화되었다. 법조계와 학계에서는 흉악범 엄벌이라는 국민 법감정과 위헌성 및 교화 가능성 사이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 사회
- 10.01 “가출했다” SNS 보고 접근, 오피스텔 감금하고 성범죄···경찰, 30대 현행범 체포 SNS에 가출 사실을 올린 10대 청소년에게 접근해 오피스텔에 감금하고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구… 사회
- 10.01 [포토뉴스]120m 상공 아찔한 외줄타기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상공 120m 높이에서 외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회
- 10.01 [개정 형소법 시행]짧은 보완수사·경찰 업무 부담 속 ‘검찰개혁’ 효과 시험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서 수사 현장의 혼란과 업무 부담이 우려된다. 특히 중수청의 시스템 미비와 짧은 보완수사 기한이 수사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사회
- 10.01 [개정 형소법 시행]중수청 개청 전날 인사…초대 차장에 전종민·서울청장 최재민 중대범죄수사청이 개청을 앞두고 차장 및 지방청장 인사를 단행했다. 판검사 출신을 고루 배치해 조직 안착을 꾀했으나, 갑작스러운 발령 통보와 숙소 문제 등으로 내부 수사관들 사이에서 당혹감이 나타나고 있다. 사회
- 10.01 물펌프로 안 통한 ‘부캉이’ 구조작전…그물로 밀어낸다 부산 북항 수로에 고립된 상어 '부캉이'를 구조하기 위한 2차 작전이 진행된다. 1차 시도에서 물펌프를 이용한 퇴거가 실패함에 따라, 이번에는 특수 제작한 그물망을 이용해 상어를 바다 쪽으로 밀어내는 방식을 사용할…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