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2

칠순 선물 받고서야 확실히 풀린 ‘아버지는 공산당’ 오해 [금자⑬]

한겨레 · 2026.10.02 00:00
칠순 선물 받고서야 확실히 풀린 ‘아버지는 공산당’ 오해 [금자⑬]

제헌국회의원 김옥주의 아들 김진원 씨는 아버지가 공산당이라는 오해 속에 살아왔으나, 70세 생일 선물로 받은 책을 통해 아버지의 누명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진실화해위원회에 진실규명을 신청했고, 이를 통해 아버지뿐만 아니라 당시 가족들이 겪었던 인권침해 사실을 확인받았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