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유도 선수 허미미가 2026 아시안게임 여자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할머니의 유언을 따라 한국 국적을 선택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유도의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사진 크게보기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메달 시상식에서 크게 웃고 있다. 202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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