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화재가 2회 이상 발생한 시설 10곳 중 6곳 이상이 화재안전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부족으로 인한 전수조사의 한계를 언급하며, 향후 반복화재 이력 등 위험 요인을 반영해 조사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화재가 2회 이상 발생한 공장 등 ‘반복화재 시설’ 10곳 중 6곳 이상이 화재안전조사를 한 차례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조사 시설에서 인명피해가 계속되고 있지만 소방당국의 안전 점검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