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경남 창원시의 한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되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대부분이 소실되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2일 오전 1시 53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화재로 공장이 대부분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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