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0 [단독] 학대피해 아동 심리치료한다더니…‘심리지원팀’ 17개 시도 중 8곳 정원 미달 학대 피해 아동을 돕는 거점심리지원팀 17곳 중 8곳이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보수와 열악한 처우로 인해 인력 공백이 발생하며 심리치료 실적도 감소하고 있다. 사회
- 09.20 ‘학폭’과 ‘갈등’의 경계는…대법원 “학생 나이, 교육 필요성 등 고려해 판단해야” 대법원은 초등학생 간의 다툼을 학교폭력으로 볼지 판단할 때 학생의 나이와 교육적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기계적인 학교폭력 처리가 아닌 관계 회복 중심의 해결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사회
- 09.20 부산 북항친수공간에 상어 사흘째 출몰···구경꾼 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가 사흘째 출몰하여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당국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을 통제하고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돌아가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회
- 09.20 19%의 폐로 남긴 유언 “장례 대신 광화문서 싸워달라”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단체 회장이었던 고 서영철 씨가 장례 대신 광화문 광장에서 싸워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유족과 피해자들은 그의 뜻에 따라 연대하여 참사의 진상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사회
- 09.20 9월21일 궂긴소식 김평신, 성기석, 정문숙, 이충건 씨의 별세 소식과 각 장례식장 및 발인 일정을 알렸다. 사회
- 09.20 9월21일 알림 BGF리테일이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며, 한국수출입은행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방찬은 재활센터와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사회
- 09.20 9월21일 인사 감사원이 고위감사공무원 및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전략기획관과 각 감사국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전보와 승진을 포함한다. 사회
- 09.20 [단독] 발달장애 가족 ‘잠깐의 휴식’ 지원한다더니…예산 다 쓰고도 대기만 1만6천명 발달장애인 가족의 휴식을 지원하는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대기자가 1만 6천 명을 넘어서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가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나 현장의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20 도수치료 청구 확 꺾였지만…병원들 ‘비급여 냉각치료’로 수입 보전하는 듯 도수치료 관리급여 도입 이후 실손보험 청구가 급감했으나, 신경분사 등 다른 비급여 진료 청구가 늘어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대책 마련을 검토 중이다. 사회
- 09.20 범죄 피해자 지원에 더 상처받는 피해자들···전남광주, ‘이채원 조례’ 만든다 전남광주시가 범죄 피해자 지원을 통합 관리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여러 기관에 분산된 지원 체계를 일원화해 피해자와 유가족의 행정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사회
- 09.20 김승원, 20일 버티다 의혹만 눈덩이…신약 청탁 재수사할까, 한동훈 유출 처벌할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각종 의혹으로 자진 사퇴했다. 경찰은 과거 신약 청탁 사건의 재수사 여부를 검토 중이며, 한동훈 의원의 수사자료 유출 고발 건도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
- 09.20 ‘사퇴’ 김승원, ‘재검증’ 김지용…공소청·중수청 ‘수장 공석’ 속 개문발차 우려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로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 준비에 차질이 생겼다. 수장 공석 상태가 길어지면서 조직 구성과 하위 법령 정비 등 주요 현안 처리가 지연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회
- 09.20 ‘파닥파닥~’ 잉어 연적이 살아났다…국중박 분장놀이 우승작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중박 분장놀이’ 결선에서 잉어 모양 연적을 재현한 전은슬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전국 단위로 확대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문화재를 기발하게 표현한 25개 팀이 참여했다. 사회
- 09.20 불황 여파로 온실가스 0.9% 줄었지만…산불로 순배출량 되레 증가 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줄었으나 대형 산불로 산림 흡수량이 감소해 순배출량은 오히려 늘었다. 2030년 감축 목표를 달성하려면 부문별 감축 노력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 사회
- 09.20 서해 외딴섬까지 뒤덮은 플라스틱 쓰레기…다 어디서 왔을까 서해안 섬 지역에 플라스틱 페트병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가 쌓여 환경 오염이 심각하다. 정부는 드론과 AI를 활용해 쓰레기 분포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수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회
- 09.20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1심 선고 앞두고 오는 26일 구속기간 만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의 구속기간이 오는 26일 만료된다. 1심 선고가 다음 달 예정되어 있어 재판부가 보석을 결정할 가능성이 있다. 사회
- 09.20 먹거리 받으러 왔다가 복지제도까지···‘그냥드림’이 낮춘 제도의 문턱 소득 증명 없이 먹거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위기가구 발굴 창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먹거리 지원을 계기로 상담을 거쳐 기초생활보장 등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사회
- 09.20 반도체 공장 안전규정 위반 무더기 적발…SK하이닉스 사법처리 고용노동부가 반도체 제조업체 27곳을 점검한 결과, 338건의 안전보건법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는 안전규정 위반이 다수 확인되어 사법처리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사회
- 09.20 [포토] ‘흥정 있어야 제맛이지’…한가위 앞 전통시장 추석 연휴를 앞둔 20일, 경동시장과 청량리종합시장은 명절 준비에 나선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상인들은 물가 상승과 손님 감소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명절 대목을 맞아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사회
- 09.20 반도체 사업장 27곳서 산안법 위반 338건 적발…SK하이닉스가 3분의 1 고용노동부가 반도체 사업장 27곳을 점검한 결과 총 338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특히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에서만 전체의 3분의 1에 달하는 위반 사례가 발견되어 사법 처리 및 과태료 부과 조치…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