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0 불침번까지 서며 지키려한 박정희 동상···다가오는 운명의 날, 긴장감 커지는 동대구역 대구 동대구역 광장 박정희 동상 철거 여부를 가를 1심 판결이 다음 달 1일로 다가온 가운데, 보수단체들이 철거 반대 집회를 열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은 무단 설치를 이유로 철거 소송을 제기했으나,… 사회
- 09.20 ‘2027대구마라톤’, 도심 중심으로 코스 전면 개편···모집 규모는 축소 대구시는 '2027대구마라톤' 코스를 도심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출발 시각을 1시간 앞당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집 규모는 3만 2천 명으로 축소하며, 운영 재원 확보를 위해 일부 종목의 참가비를 인상한다. 사회
- 09.20 요즘 애들은 이기적이라고?···MZ세대의 행복은 달랐다 MZ세대의 삶의 만족도는 경쟁과 서열을 중시하는 수직적 개인주의 성향이 강할수록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율성과 평등, 상호존중을 중시하는 수평적 가치관을 추구할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경향을 보였다. 사회
- 09.20 ‘업체 선정 기준’까지 바꾸고 뇌물 2000만원···양천구 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용역업자 나란히 실형 아파트 재건축 조합장과 용역업자가 뇌물을 주고받고 정비업체 선정 기준을 임의로 변경한 혐의로 1심에서 각각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조합장의 직무 공정성과 조합원 신뢰를 훼손한 점을 들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사회
- 09.20 “화날 땐 마음 속여서라도 도망가야”···[만나듣다]⑨활동가 주지 스님 명선 호남 최초의 외국인 주지인 명선 스님은 종교와 국적을 넘어 다문화 사찰을 지향하며 이주민 상담과 지역사회 활동에 힘쓰고 있다. 그는 고통받는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것이 수행의 과정이라고… 사회
- 09.20 나눔장터 덮친 1t 트럭에 자원봉사 모자 참변·5명 부상···구속영장 신청 경기 안성 나눔장터에서 1t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자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의 급발진 주장과 관련해 차량 정밀 감정을 진행하고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사회
- 09.20 국회입법조사처 “교육부 가이드북, ‘성소수자’ 삭제 내용 복원 검토해야” 국회입법조사처는 교육부가 학교 내 혐오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을 비판하며 복원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정 소수자를 배제하는 행정 관행이 혐오와 차별을 허용한다는 오해를 낳을 수 있… 사회
- 09.20 “상어야 고맙데이”…사흘 연속 출몰한 상어에 들썩인 부산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사흘 연속 상어가 출몰해 인파가 몰리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부산시와 해경은 상어가 스스로 외해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안전을 당부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사회
- 09.20 염전서 임금체불 또 적발···영광 3곳서 3600만원 미지급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전남광주시는 영광군 염전 3곳에서 임금체불 등 노동관계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 당국은 체불 임금 일부를 즉시 청산하도록 조치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사회
- 09.20 경찰, 지역 ‘토착비리’ 1863명 적발…‘수의계약 불법행위’ 44명 송치 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벌여 1863명을 적발하고 729명을 송치했다. 권한남용과 재정비리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경찰은 지자체 공무원의 수의계약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하며 10월 말까… 사회
- 09.20 지난해 온실가스 0.9% 줄었지만… 전력·순배출량은 되레 늘었다 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 대비 0.9% 감소했으나, 석탄발전 증가와 산림 흡수량 급감으로 순배출량은 오히려 늘었다. 2030년 국가 감축 목표를 달성하려면 향후 5년간 대규모 추가 감축이 필요하다. 사회
- 09.20 호서대·서울벤처대학원대, 인도네시아서 ‘기후·에너지 전환’ 협력 모색 호서대와 서울벤처대학원대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은 정책 연구와 학술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회
- 09.20 안보 관광지 화천 ‘평화의 댐’ 일원에 체류형 힐링 공간 조성···화천군, 한국수자원공사 협약 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평화의 댐 일원에 2028년까지 체류형 힐링 공간을 조성한다. 명상공원과 황톳길 등 7개 시설을 설치해 관광 거점으로 키울 예정이다. 사회
- 09.20 “어쩐지 표 잡기 어렵더라”…콘서트·KTX 티켓 등 암표 매매 157명 검거 경찰이 매크로를 이용해 티켓과 승차권을 대량 선점한 암표상 157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특별단속을 이어가며 범죄 수익을 추적할 방침이다. 사회
- 09.20 전북연구원, 감사 지적 또 반복···사후 관리도 허술 전북연구원이 과거 지적된 규정 위반을 반복해 감사에서 적발됐다. 당연퇴직 대상자의 해외연수 등 인사 관리 부실이 드러나 사후 관리 강화가 요구된다. 사회
- 09.20 ‘낙하산 인사’ 우려 속 속도 내는 인천공항공사 사장 선임 절차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선임 절차가 낙하산 인사 우려 속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지원한 가운데 유력 후보들이 불출마하면서, 11월 중 최종 임명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사회
- 09.20 태백시 ‘청정고원 스포츠센터’ 10월 준공···“생활·전문 체육 기반 확충” 태백시가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175억 원을 투입한 ‘청정고원 스포츠센터’를 10월 준공한다. 태백시는 이 시설을 거점으로 생활체육과 전문 체육 기능을 집적해 스포츠 특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 사회
- 09.20 경찰, 불법 성인PC방 ‘꼼수영업’ 387건 단속…범죄수익 52억 몰수 경찰이 불법 성인 PC방 집중단속을 통해 387건을 적발하고 52억 원의 범죄수익을 몰수했다. 특히 단속 후 자진 폐업 등으로 처분을 피하는 꼼수 영업을 막기 위해 행정처분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처리 기간을 대폭 단… 사회
- 09.20 야구·KTX·콘서트 표 매크로 ‘싹쓸이’…암표상 157명 무더기 적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연·스포츠·기차표를 대량 선점하고 되판 암표상 157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암표 매매가 국민의 공정한 구매 기회를 박탈하는 범죄인 만큼, 특별단속을 이어가며 범죄 수… 사회
- 09.20 청주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위생용품비 지원···업소당 최대 50만 원 지원 청주시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에 위생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기존 등록 업소와 신규 희망 업소 40곳을 선정해 안내 표지판이나 전용 쓰레기통 등 구입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