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구원이 과거 감사에서 지적된 규정 위반 사항을 반복하고 사후 관리도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연퇴직 대상자의 해외연수 파견과 사전허가 없는 대외활동 등이 적발되자, 도의회는 감사 이행점검제 도입 등 관리 체계 개선을 요구했다.
"‘당연퇴직’ 음주운전자 해외연수까지···인사·내부통제 허점 드러나 김창현 도의원 “과거 지적 반복···감사 이행점검제 등 사후관리 시급” 과거 감사에서 지적돼 조치가 이뤄진 전북연구원의 규정 위반이 다시 확인됐다. 2015년 특별감사에서 무단 대외활동 231건이 적발됐지만 올해 감사에서도 사전허가 절차를 지키지 않은 대외활동 429건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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