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2028년까지 12억 원을 투입해 평화의 댐 일원에 체류형 힐링 공간을 조성한다. 명상공원, 맨발 황톳길 등 7개 시설을 설치해 평화의 댐을 단순 관람지에서 체험형 관광 거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2028년까지 명상공원, 쉼터 등 설치 안보 관광지인 강원 화천군 평화의 댐 일원에 체류형 힐링 공간이 새롭게 조성된다. 화천군은 오는 2028년까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12억 원을 들여 평화의 댐 주변에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각종 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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