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전남광주시는 영광군 염전 3곳에서 임금체불 등 노동관계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 당국은 체불 임금 일부를 즉시 청산하도록 조치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노동자들에게 제대로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염전이 노동 당국에 또 적발됐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임금을 제때 주지 않거나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전남광주 영광군 지역 염전 3곳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노동청과 전남광주시는 최근 합동으로 염전이 많은 영광군 염산면 일대에서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를 점검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