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반도체 제조업체 27곳을 점검한 결과, 338건의 안전보건법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는 안전규정 위반이 다수 확인되어 사법처리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노동부, 반도체 제조업 27곳 집중점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338건 적발 최근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반도체 업계에서 안전관리 부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지난 6월 화재가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에서는 안전규정 위반사항이 100건 이상 확인돼 노동당국이 법인과 관계자를 입건할 방침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