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5 한라산 첫 단풍 물들었다… 제주도, 탐방로 이탈·불법 야영 집중 단속 한라산에 첫 단풍이 관측된 가운데 제주도가 탐방객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특별순찰에 나선다. 탐방로 이탈이나 불법 야영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사회
- 10.15 8번 신고에도 “위험성 낮다”···접근금지에도 막지 못한 아내 살해 스토킹과 가정폭력으로 보호 조치를 받던 여성이 남편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피해 신고를 여러 차례 접수했음에도 위험성을 낮게 판단하고 범행 추정 시간대에 현장 확인을 하지 않아 부실 대응 논란이 일고… 사회
- 10.15 31일 ‘구속 만료’ 김건희 석방되나…특검, 대법에 추가 영장 발부 요청 특검팀이 구속 만료를 앞둔 김건희 여사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대법원에 요청했다. 현재 김 여사의 주요 혐의 사건은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심리 중이다. 사회
- 10.15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 원전 공론화… “과다한 수요 전망, 압박될 것”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원전 공론화 의제가 확정됐다. 일각에서는 정부의 과다한 전력수요 전망을 전제로 한 공론화가 원전 확대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사회
- 10.15 [단독] “일본 ‘고프로’ 제도, 장시간 노동 규제 예외일 뿐”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 노동특례의 근거로 일본의 '고프로' 제도를 드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실상과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은 장시간 노동 규제 강화 속에서 엄격한 예외로 도입된 제도인 만큼, 한국의 방… 사회
- 10.15 [단독] 정부 요청 당일…마사회, 회장 결재 없이 ‘YTN 통매각’ 변경 한국마사회가 YTN 지분 매각 방식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회장 결재 없이 본부장 전결로 처리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정부의 매각 방침 변경 요구를 졸속으로 수용한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사회
- 10.15 AI 시대에 사람 손으로 다시 새기는 팔만대장경…“인류의 미래 위해” 해인사가 인류의 미래와 평화를 기원하며 사람의 손으로 직접 팔만대장경을 다시 새기는 판각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10년간 진행될 이번 사업은 전통 기술과 수행 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승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회
- 10.15 수능서 ‘AI 안경’ 쓰면 시험 무효…이듬해 응시도 못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스마트 안경 등 AI 기능이 탑재된 기기를 착용하다 적발되면 해당 시험이 무효 처리되고 이듬해 응시자격도 정지됩니다. 교육과정평가원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감독관의 확인 절차에 불응할 경우에도 … 사회
- 10.15 국가 지원 ‘청년 첫 연금’도 양극화…사전신청 70% “부모가 대신” 내년 시행되는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업의 사전신청자 10명 중 7명은 부모가 대신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청 지역은 강남권 등 교육열이 높은 곳에 집중되어 지역별·계층별 양극화 현상을 보였습니다. 사회
- 10.15 강선우 판결문에 “김병기가 텔레로 면접 질문 달라더라”…‘미적미적’ 경찰 수사 속도 낼까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사건 판결문에서 김병기 의원이 공천 면접 질문을 전달하는 등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 수사를 받는 김 의원의 혐의 입증에 이번 판결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사회
- 10.15 형사사법절차에 피해자의 자리를 [플랫] 형사사법절차에서 피해자가 소외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해자의 참여권 보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피해자가 재판의 당사자 지위를 갖고 절차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강조했다. 사회
- 10.15 공소청→중수청 이첩 미제 0건…‘시스템 미비’에 끝내 ‘인편 전달’ 방침 중대범죄수사청이 시스템 미비로 공소청으로부터 미제 사건을 전자적으로 이첩받지 못하고 있다. 중수청은 당분간 수사관이 직접 공소청을 방문해 종이 기록을 받아오는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할 방침이다. 사회
- 10.15 ‘대통령 후배’ 남광우, 자소서 제출 거부…기노위 국감 한때 파행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가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의 자료 제출 거부 문제로 파행을 겪었다. 여야 공방 끝에 회의는 오후에 정상화되었으나, 피감기관의 국감 태도를 두고 논란이 지속되었다. 사회
- 10.15 ‘중국산 시계 국산 둔갑’ 제이에스티나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중국산 시계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제이에스티나 김유미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원산지 표시를 위조해 소비자와 국가 신뢰를 훼손한 점을 지적했으나, 범행을 소극적으로 묵인한… 사회
- 10.15 대법 “자수 감경 대상 안돼”···14세 친딸 살해한 남성 징역 22년 확정 14세 친딸을 둔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22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범행의 잔혹성과 자수 감경의 요건 등을 고려해 원심의 형량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15 “농어촌 기본소득, 차별 없애라”···전남광주서 형평성 제기 잇따라 전남광주시의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을 두고 지역 간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시범사업 선정 여부에 따른 지급액 차이와 특정 지역 제외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
- 10.15 [속보]특검, 대법원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 김건희특검이 대법원에 김건희 여사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했다. 이달 말 구속 만기를 앞두고 대법원 심리가 계속됨에 따라 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사회
- 10.15 [현장]모래층 통과한 강물 걸러서 수돗물로···전국 첫 검증현장 가보니 대구시가 낙동강 강변여과수를 활용한 식수원 확보 검증 작업을 시작했다. 모래와 자갈층을 거친 강물을 정수해 생활용수로 공급하는 방안의 타당성을 내년 9월까지 분석한다. 사회
- 10.15 부산 해군기지 무단 촬영한 중국인, 항소심서도 실형 선고 부산 해군기지를 드론으로 불법 촬영한 중국인 유학생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군사기지 보호법 위반과 일반이적 혐의를 인정해 원심 형량을 유지했다. 사회
- 10.15 물어보면 ‘척척’ 답하는···AI기반 경남통합복지플랫폼 개통 경남도가 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을 개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민이 필요한 복지 정보를 쉽게 찾고 상담할 수 있도록 5600여 종의 데이터를 학습시켰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