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5 대구 ‘신천 프러포즈’ 새 이름 5개로 압축···16~24일 선호도 조사 대구시가 신천 프러포즈 사업의 새 이름을 정하기 위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시민 공모를 통해 압축된 5개 후보 명칭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사회
- 10.15 [단독] 2035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예상량, 2980만톤 목표치 22.1% 불과 정부의 2035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내부 전망이 나왔다. 예상 실적이 목표치의 22% 수준에 그쳐 국내 부문별 감축 계획 재설계가 필요하다. 사회
- 10.15 서울 도심서 낫질, 키질, 볏짚 묶기…가을맞이 벼 베기 체험 [포토]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벼 베기 체험 행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낫을 이용해 벼를 베고 탈곡과 볏짚 묶기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사회
- 10.15 “인중 1cm 봉합에 193만원”…고삐 풀린 ‘비급여 폭탄’ 진료 경실련은 일부 병원이 급여 항목 대신 고가의 비급여 진료를 강요해 환자에게 과도한 비용을 부담시키는 실태를 고발했다. 정부에 비급여 관리 체계 개선과 환자 동의 의무화를 촉구했다. 사회
- 10.15 연 2만% 초고금리 대출에 협박까지···불법사금융 조직 10명 구속 연 2만%의 초고금리로 돈을 빌려주고 채무자와 지인을 협박한 불법 사금융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총책 등 10명을 구속하고 범죄 수익 환수와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 사회
- 10.15 캄보디아 피살 대학생 출국 관여한 모집책···항소심서 감형 캄보디아에서 살해된 대학생의 출국에 관여한 대포통장 모집책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 6개월로 감형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주도하지 않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한 점을 고려했다. 사회
- 10.15 “주말에 옷장 정리해야겠네”…일요일 전국 세찬 ‘가을비’ 내린 뒤 기온 ‘뚝’ 일요일인 18일부터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린 뒤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비가 그친 후 20일부터는 아침 최저기온이 3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위가 찾아오겠다. 사회
- 10.15 순창 고추장의 변신…매콤달콤한 ‘고추장 캐러멜’ 개발 순창 고추장을 활용한 디저트인 고추장 캐러멜이 출시되었다. 지역 특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려는 시도로, 다음 달 떡볶이 페스타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회
- 10.15 [속보]‘장모 살해·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26세 조재복이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범행의 잔혹성과 죄질을 고려해 중형을 내렸다. 사회
- 10.15 ‘송파 장모 살해’ 유족…“경찰이 단 한 번만 제대로 대처했어도” [플랫] 송파 장모 살해 사건 유족이 피의자의 신상 공개를 촉구하며 경찰의 부실한 초기 대응을 비판했다. 경찰은 다음 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공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회
- 10.15 [단독] 이승환 콘서트 취소 손해배상 재판에 김장호 구미시장 부른다 가수 이승환의 콘서트 취소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당사자 신문을 결정했다. 공연 대관 취소 과정의 맥락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12월 신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
- 10.15 충북 청주시 4개 구청 모두 ‘국민행복민원실’ 지정 충북 청주시의 4개 구청이 모두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았다. 민원 환경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인증 자격은 2029년까지 유지된다. 사회
- 10.15 특검, 투표자 수 허위 입력 확인…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중앙선관위의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 기관 7곳을 압수수색했다. 특검은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한 중대한 범죄로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회
- 10.15 법제처장 “대법관 제청은 ‘제안’…대통령, 꼭 임명해야하는 건 아냐” 조원철 법제처장은 대법관 제청권이 대통령을 구속하는 권한이 아니라고 밝혔다.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대법원장이 헌법상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견해를 덧붙였다. 사회
- 10.15 선관위특검 “전국 30개 선관위서 투표자 수 허위입력···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선관위 특검팀이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 30개 선관위에서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 입력한 정황을 포착하고 중앙선관위 등 7곳을 압수수색했다. 특검은 투표자 수 조작 경위와 조직적 가담 여부를 규명해 책임 소재… 사회
- 10.15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사업주 1심서 징역 3년 이주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쏴 상해를 입힌 60대 사업주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고압 공기를 분사하고 출국을 종용하며 협박한 점 등을 유죄로 인정했다. 사회
- 10.15 성인 2명 중 1명 화장실서 비누로 손 안 씻어···‘올바른 손씻기’ 11% 그쳐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화장실 이용 후 비누로 손을 씻는 비율은 46.7%에 그쳤으며, 권장 시간인 30초 이상 올바르게 씻는 사람은 11.4%에 불과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실천율이 가장 높고 70대 이상이 가장… 사회
- 10.15 AI 챗봇과 수다 떨다 성적·폭력 대화까지…정부, 유해 응답 차단 추진 일부 AI 캐릭터 챗봇 서비스에서 성적·폭력적 대화가 생성되어 정부가 청소년 보호조치 강화에 나섰다. 성평등가족부는 사업자에게 유해 대화 차단과 성인인증에 따른 서비스 범위 조정을 요청했다. 사회
- 10.15 ‘25명→1명’ 올해 풍수해 인명피해 크게 줄었다···“재난 대응체계 개선 영향”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가 전년 대비 크게 줄어든 1명으로 집계되었다. 정부는 재난 대응 시 통제와 대피 기준을 수치화하고 안전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강화한 것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사회
- 10.15 청소년 유해 대화 생성 ‘AI 캐릭터 챗봇’…정부, 조치 강화한다 AI 캐릭터 챗봇이 청소년에게 유해한 대화를 생성한다는 지적에 따라 성평등가족부가 보호조치를 강화한다. 정부는 사업자에게 부적절한 캐릭터의 검색 제한과 유해 대화 차단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