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이 지역 특산물인 고추장을 활용한 ‘고추장 캐러멜’을 출시했습니다. 전통 장류를 현대적 디저트로 재해석해 지역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려는 시도입니다.
"순창발효관광재단·지역 카페 협업···11월 ‘떡볶이 페스타’서 선봬 전북 순창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장이 디저트용 캐러멜로 재탄생했다. 전통 장류를 현대적인 디저트로 개발해 지역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려는 시도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강천산 인근 카페 ‘산솔’과 협력해 고추장의 풍미를 살린 ‘고추장 캐러멜’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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