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 4개 구청이 모두 행정안전부의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획득했다. 서원구청이 올해 신규 인증을 받으며 청주 지역 모든 구청이 민원 환경과 서비스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충북 청주 지역 4개 구청 모두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았다. 청주시는 서원구청이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2023년 청원구청, 2024년 상당구청, 2025년 흥덕구청 등 청주지역 모든 구청이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획득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