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존속살해 사건 유족이 경찰의 부실 대응을 비판하며 피의자의 신상공개를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다음 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공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반복된 감금·폭행에도 보호 미흡” 피의자 20대 사위 신상공개 촉구 ‘송파 장모 살해·아내 납치’ 사건으로 숨진 50대 여성의 유족이 피의자 20대 남성 A씨의 신상공개를 촉구했다. 유족은 경찰의 피해자 보호 체계가 미흡했고 신속한 대응 역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