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의 콘서트 취소 관련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당사자신문을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연 취소 결정의 맥락을 확인하기 위해 12월 10일 김 시장을 법정에 불러 신문할 예정입니다.
"가수 이승환씨의 콘서트 취소 사건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김장호 구미시장의 당사자신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김 시장과 구미시는 2024년 12월25일 예정됐던 이씨의 콘서트를 앞두고 ‘정치적 언동을 하지 않겠다’라는 서약서 작성을 요구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자 공연 이틀 전 콘서트장 대관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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