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5 ‘25명→1명’ 올해 풍수해 인명피해 크게 줄었다···“재난 대응체계 개선 영향”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가 전년 대비 크게 줄어든 1명으로 집계되었다. 정부는 재난 대응 시 통제와 대피 기준을 수치화하고 안전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강화한 것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사회
- 10.15 청소년 유해 대화 생성 ‘AI 캐릭터 챗봇’…정부, 조치 강화한다 AI 캐릭터 챗봇이 청소년에게 유해한 대화를 생성한다는 지적에 따라 성평등가족부가 보호조치를 강화한다. 정부는 사업자에게 부적절한 캐릭터의 검색 제한과 유해 대화 차단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사회
- 10.15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4년새 6.5배↑…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최다’ 장애인 활동지원 등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적발액이 4년 만에 6배 이상 증가했다. 정부는 부정수급 제재 기준을 강화하고 결제 방식에 생체인증 등을 도입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사회
- 10.15 주말까지 포근하다 일요일 ‘가을비’… 다음 주부터 ‘쌀쌀’ 주말까지 전국이 맑고 포근하겠으나 일요일인 18일에는 전국에 가을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그친 뒤 다음 주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회
- 10.15 지난해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대학 진학…차별경험·경력개발 이유 ‘선취업 후진학’ 많아 직업계고 졸업생의 대학 진학률이 48.7%로 최근 10년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취업 후 진학하는 사례가 늘어난 만큼 진로지도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5 불법 자금 세탁처 된 카지노···경찰, 영주권자 낀 일당 54명 무더기 검거 카지노를 이용해 투자 사기 피해금을 세탁한 일당 54명이 검거됐다. 이들은 해외 영주권자를 동원해 바카라 게임으로 자금을 현금화했다. 사회
- 10.15 올 상반기 중대재해 형 확정 사업장 37곳…실형 선고 1명뿐 올해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 중 실형 선고는 1건에 불과했다. 대부분 경영책임자가 집행유예를 받는 데 그쳤다. 사회
- 10.15 ‘공공기관 붙잡자’···대구시, 2차 이전 앞서 지원계획안 마련 대구시가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주거비 지원과 자녀 교육 특례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대책이 포함됐다. 사회
- 10.15 “첨단 지능형 교통체계 접목한 미래 도시 엿본다”···‘2026 강릉 ITS 세계총회’ 19일 개막 세계 최대 지능형교통체계 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9일부터 닷새간 개최됩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자율주행차와 AI 교통 플랫폼 등 미래 교통기술 전시와 다양한 학술 행사가 진행됩니다. 사회
- 10.15 대구, 저소득층에 장학금 최대 200만원 지원···다음달 13일까지 모집 대구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학생 86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중·고등학생은 50만 원, 대학생은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며 다음 달 13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사회
- 10.15 ‘당원 가입 관여 의혹’ 차석호 함안군수실 압수수색 경찰이 차석호 함안군수의 군수실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차 군수는 진주시 부시장 재직 당시 공무원 신분으로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권유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사회
- 10.15 ‘비혼여성 난임시술 거부’ 산부인과 학회 지침’에 “의료법 위반 가능성” 해석 나와 국회입법조사처는 비혼 여성의 보조생식술을 거부하는 의료기관에 의료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학회 윤리지침은 법적 구속력이 없으므로 비혼 여성의 시술 접근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사회
- 10.15 피해자 못지키는 ‘스마트 워치’, 전과자 못 막는 ‘전자발찌’ …위치추적 감시의 한계 [플랫] 스마트워치와 전자발찌 등 범죄 예방 기기의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사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가해자 격리와 사전 차단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사회
- 10.15 양수 터진 고위험 산모, 평택서 240㎞ 떨어진 창원까지 이송 충남소방본부가 평택에서 긴급 의료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를 이용해 240km 떨어진 창원의 대학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사회
- 10.15 [영상] 의자, 우산 들고 맨몸으로 맞선 ‘인천 의인들’…긴박했던 마지막 2분 인천의 한 상가에서 흉기를 휘두르던 범인을 시민들이 의자와 우산 등을 이용해 제압했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범인을 막아선 시민들의 용기 덕분에 추가 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다. 사회
- 10.15 [속보]경찰 “다음주 ‘송파 장모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여부 결정” 경찰이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다음 주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피의자는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된 상태였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10.15 양구군 “비법정도로 편입 사유지 매입”···12월 말까지 매입 신청 접수 강원 양구군이 12월 말까지 비법정도로로 사용되는 사유지 매입 신청을 받는다. 10년 이상 도로로 이용된 토지가 대상이며 현장 확인과 감정평가를 거쳐 매입 여부를 결정한다. 사회
- 10.15 “차에 물 차오른다” 구조 요청 후 끊긴 통화… 진주 저수지서 30대 실종 경남 진주시의 한 저수지에 경차가 추정되는 차량이 빠져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운전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이 구조를 요청한 뒤 연락이 두절되어 당국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회
- 10.15 지문 50개 중 진짜를 찾아라…한국·이탈리아 감정 고수의 승부 경찰청이 인터폴과 공동 개최한 제3회 국제 지문감정 경연대회에서 한국 경찰청 소속 김채원 전문경력관과 이탈리아 헌병대 소속 로베르토 카르디아 감정관이 각각 국내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시스템 도움 없… 사회
- 10.15 아침 최저 3도 ‘쌀쌀한 출근길’… 수도권·강원 곳에 따라 비 목요일인 15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쌀쌀하겠다.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비 소식이 있으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