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직업계고 졸업생의 대학 진학률이 48.7%로 최근 10년 중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취업과 진학을 이분법적으로 나누기보다 직업교육의 본질을 살리는 방향으로 진로 지도 모델을 개선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지난해 직업계고 졸업생 두 명 중 한 명 가량이 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진학 경로와 동기가 다양해진 만큼, 직업계고의 성과를 단순히 취업률과 진학률로 따지기 보다는 직업교육의 본질에 가까운 교육을 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