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5

양수 터진 고위험 산모, 평택서 240㎞ 떨어진 창원까지 이송

경향신문 · 2026.10.15 00:00
양수 터진 고위험 산모, 평택서 240㎞ 떨어진 창원까지 이송

충남소방본부가 평택에서 긴급 의료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를 이용해 240km 떨어진 창원의 대학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임신성 당뇨·역아 상태 산모 평택서 소방헬기로 1시간 만에 이송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8일 양수가 터져 긴급한 의료 조치가 필요했던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로 경기 평택에서 경남 창원의 한 대학병원까지 이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산모는 임신성 당뇨를 앓고 있었으며 태아가 거꾸로 자리한 역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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