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6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 난동 50대 영장심사 출석 인천의 한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피의자는 범행 동기에 대해 병원 측과의 갈등을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해 뉴스거리를 만들려 했다고 진술했… 사회
- 10.16 모스 탄 “이재명 유죄 믿는다” 명예훼손 재판서 무죄 주장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모스 탄 전 교수가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발언한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으며,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16 ‘입법 청탁 대가 뇌물’ 윤관석, 1심 무죄 뒤집혀…항소심 징역형 집유 입법 청탁 대가로 금품과 골프 접대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관석 전 의원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심은 무죄를 선고했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후원금의 대가성과 국회의원 직무 관련성을 인… 사회
- 10.16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저소득 기준 월 80만원→100만원 낮춘다 국민연금공단이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지원 소득기준을 월 80만 원 미만에서 100만 원 미만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저소득층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사회
- 10.16 혼자 살던 80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침입 흔적 없어” 경북 봉화군에서 8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되었고 외부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사회
- 10.16 울산 출신 도서관 운동가 간송 엄대섭의 삶 조명···슬도 야외도서관서 특별전 울산도서관이 도서관 운동가 간송 엄대섭 선생의 삶을 조명하는 특별전시를 17일부터 이틀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공공도서관 건립과 마을문고 운동에 헌신한 선생의 업적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사회
- 10.16 서울고등법원장 “대법관 공백 계속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대법관 공백 사태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정감사에서 대법원장과 대통령실 간의 대법관 임명 갈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나,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습니다. 사회
- 10.16 5인 미만 사업장 신고 83%는 임금체불…괴롭힘·부당해고는 ‘구제 대상 아님’ 5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법 위반 신고 중 83%가 임금 및 퇴직금 미지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당해고나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법적 사각지대 문제로 인해 구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사회
- 10.16 [단독]인천 흉기 난동범에게 ‘흉기소지 금지’ 조건 안붙인 법원···과거 수차례 흉기 범행 전력 인천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가 과거 흉기 범행 전력이 있음에도 법원이 전자발찌 준수사항에 '흉기 소지 금지'를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재범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조치가 미흡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사회
- 10.16 ‘소방이 재정 빨대’ 발언에 분노···부산서 “경기도지사 관사에 불 지른다”고 협박한 60대 검거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관련 발언에 격분해 관사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60대가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해당 발언은 소방 인건비 부담 구조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나와 논란이 되었습니다. 사회
- 10.16 고의로 부딪힌 뒤 “휴대전화 수리비 내놔” 돈 뜯어낸 20대 구속···38명에게서 2200만원 갈취 대형 쇼핑몰에서 행인과 고의로 부딪혀 휴대전화를 파손한 뒤 수리비를 뜯어낸 20대가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5개월간 38명을 상대로 22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회
- 10.16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첫 출근…개청 2주 만에 수장 공백 해소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16일 첫 출근하며 중수청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인사청문보고서 채택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된 김 청장은 다음 주 취임식을 앞두고 있으며, 조직 정비와 업무 파악에 나설 예정… 사회
- 10.16 단풍의 계절…설악산 25일, 지리산 11월6일 국립공원공단이 전국 주요 산의 단풍 절정 시기를 발표하며 안전한 산행을 당부했다. 설악산은 25일, 지리산은 11월 5일경 절정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며, 공단은 체력에 맞는 코스 선택과 올바른 보행법 준수를 강조했… 사회
- 10.16 [단독]송파 장모 살해범, 병역법 위반 혐의로 2차례 ‘집행유예’ 전력 송파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모씨가 과거 병역법 위반으로 두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확인됐다. 경찰은 김씨가 범행 전 가정폭력 신고 등으로 인해 범행을 계획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사회
- 10.16 ‘큰 일’은 여자가…전국 최초 ‘해녀 출신 어촌계장’이 바꾼 것들 [플랫] 성정희 구룡포 어촌계장이 해녀의 권익 향상과 어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FAO 선정 여성 인재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해녀 직판장 운영과 응급처치 교육 도입 등을 통해 해녀들의 삶과 유통 구조를 개선하는 … 사회
- 10.16 “식판 던지며 싸우신 사장님 응원합니다” “돈쭐 내러 가자”···인천 흉기 난동범 막은 상인들 돕기 나선 누리꾼들 인천 복합쇼핑몰 흉기 난동범을 제압한 상인들을 돕기 위해 시민들이 해당 식당을 찾아 매출을 올려주는 ‘돈쭐’ 운동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시민들의 용기 있는 행동에 대해 포상을 검토하고 있다. 사회
- 10.16 [속보]부천 도장공장 화재 진압 중 소방관 3명 부상···1명 심정지 부천의 한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소방관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다. 사회
- 10.16 “실형 고민했지만 1심 유지”···역대 최악 피해 ‘경북 산불’ 실화자,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역대 최대 피해를 낸 경북 산불 실화자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과 같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해 실형을 고민했으나, 1심 형량을 유지하며 피고인에게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 사회
- 10.16 김지용 중수청장 첫 출근…검찰 같은 수사력, 검찰 아닌 중립성 입증해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수사력과 중립성 입증이라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중수청은 인프라가 미비한 상태로 출범해 조속한 조직 구성과 수사 태세 확립이 시급한 상황이다. 사회
- 10.16 [속보]부천 도장공장서 대형 화재로 ‘대응 2단계’ 발령···화재 진압 소방관 중상 경기 부천의 한 도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공장 관계자 등 4명은 대피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