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이 도서관 운동가 간송 엄대섭 선생의 삶을 조명하는 특별전시를 17일부터 이틀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공공도서관 건립과 마을문고 운동에 헌신한 선생의 업적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울산 출신 도서관 운동가인 간송 엄대섭 선생의 삶과 업적을 되돌아보는 특별전시가 열린다. 울산도서관은 17~18일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 북테라스에서 ‘간송 엄대섭, 시민 곁으로 전(展)’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엄대섭 선생의 삶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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