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1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 또 파손···경찰 수사 광주 북구에 설치된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이 파손된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술에 취해 조형물을 파손했다고 자진 신고한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10.11 [단독] 연어 술파티 보고서 ‘유출 의혹’ 공무원 고발건…불기소 검찰이 법무부 보고서 유출 의혹과 관련해 고발된 관계자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해당 보고서는 재판 과정에서 당사자에게 열람이 허가되어 외부에 공개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공무상 비밀 누설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 사회
- 10.11 SNS서 번지는 청소년 ‘OD’…“복약지도 의무화해야” 청소년들 사이에서 감기약 등을 과다 복용해 환각을 즐기는 ‘오디’ 행위가 확산하고 있다. 창고형 약국 등 복약 지도가 어려운 환경이 늘면서 청소년 의약품 중독이 심각해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사회
- 10.11 병원 꼭 가야 하는 응급피임약…“여성 삶의 질 고려해 접근성 높여야” 응급피임약이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접근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약국 구매 허용 및 건강보험 적용 등 제도 개선 논의가 필요하다. 사회
- 10.11 ‘울산공업축제’ 올해가 마지막? 지역 대표축제 명칭·방향성 등 원점 재검토 울산공업축제가 명칭과 방향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있다.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주도하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 개발과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사회
- 10.11 오늘은 ‘커밍아웃의 날’…대법 판결에도 여전히 취약한 성소수자 현실 커밍아웃의 날을 맞아 한국 성소수자들이 겪는 차별적 현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법적 보호와 직장 내 인식 개선이 여전히 미흡하며 차별금지법 제정 논의도 진전되지 않고 있다. 사회
- 10.11 트럭 몰다 시장 노점 돌진 60대···2심도 금고형 전통시장 노점으로 트럭을 몰아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도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죄책이 무겁고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못한 점을 고려했다. 사회
- 10.11 이혼 소송 중 장모 살해한 20대 남성…가정폭력 수사 대상이었다 이혼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배우자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체포되었다. 가정폭력 혐의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던 고위험군이었으나, 보호 조치가 범행을 막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1 10월12일 알림 한국연구재단이 준법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경남교육청의 브랜드 슬로건 공모,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등 다양한 지역 행사와 공모 소식이 발표되었다. 사회
- 10.11 10월12일 인사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의 국·과장급 인사와 국가보훈부의 국장급 승진 인사가 발표되었다. 사회
- 10.11 10월12일 궂긴소식 김한순, 김광선, 김성자, 지춘자 씨가 별세했다. 각 유족들은 서울과 부산, 전남 등지의 병원과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발인 절차를 진행한다. 사회
- 10.11 한국 저어새 번식 첫 확인…이정우 전 삼육대 교수 별세 국내 최초로 저어새 번식지를 확인하는 등 섬 지역 조류 탐사를 개척한 이정우 전 삼육대 교수가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평생 조류 연구와 자연 다큐멘터리 제작에 기여하며 주요 서식지의 천연기념물 지정에 힘썼… 사회
- 10.11 “이스라엘은 인종 학살 멈춰라”…팔레스타인 전쟁 3년, 서울 도심서 국제연대 집회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3년을 맞아 국내 시민단체들이 서울 도심에서 국제 연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과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촉구하며 미국과 한국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다. 사회
- 10.11 저출생 여파에…어린이집 12년새 40% 줄었다 저출생 여파로 전국 어린이집 수가 12년 연속 감소해 2만여 곳으로 줄었다. 영유아 인구 감소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모두 축소되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사회
- 10.11 [단독]‘38명 부상’ 대구 천장 붕괴사고 건물, 7년 전부터 “무너질 것 같았다” 대구의 한 노후 상가건물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해 다수의 부상자가 나왔다. 과거부터 붕괴 조짐이 있었으나 비용 문제로 보수가 미뤄졌고, 해당 건물은 정기 안전 점검 대상에서도 제외되어 있었다. 사회
- 10.11 [단독] 가습기살균제 태아기 노출자 33명 피해 판정 못 받아…29명은 5년 넘게 기다렸다 가습기살균제 태아기 노출 피해자들이 관련 연구 부족을 이유로 수년째 판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손해배상 체계로 전환했으나 판정 기준이 마련되지 않으면 피해자들이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 사회
- 10.11 윤호중 행안장관, ‘김지용 반대’ 임은정 감찰 지시…범여권 파열음에 중수청 내부 단속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반대한 임은정 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범여권 내 후보자 자질 논란과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조직 내부 단속에 나선 모습이다. 사회
- 10.11 문항 거래로 징계 받은 교사 176명…해임·정직 10% 뿐 사교육 업체에 모의고사 문항을 팔아 징계받은 교원 176명 중 대부분이 경징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징계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처분에 불복해 소청심사를 청구하면서 문항 거래를 제재할 실효성 있는 법적 수단이 필… 사회
- 10.11 임은정 “중수청 1호 감찰 대상 돼 안타깝고 서글퍼…잘 대처하겠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감찰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행정안전부는 임 청장이 수사 기관을 정치 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다며 감찰 착수를 예고했다. 사회
- 10.11 기후변화 심해지면… ‘호남 반도체’ 영산·섬진강 물, 외려 ‘덜 부족’ 기후변화 불확실성이 커지면 기존 물 부족 지역인 영산강·섬진강의 상황은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금강과 한강 등은 물 부족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유역별 특성을 반영한 물 수급 계획이 필요하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