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1 10월12일 인사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의 국·과장급 인사와 국가보훈부의 국장급 승진 인사가 발표되었다. 사회
- 10.11 10월12일 궂긴소식 김한순, 김광선, 김성자, 지춘자 씨가 별세했다. 각 유족들은 서울과 부산, 전남 등지의 병원과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발인 절차를 진행한다. 사회
- 10.11 한국 저어새 번식 첫 확인…이정우 전 삼육대 교수 별세 국내 최초로 저어새 번식지를 확인하는 등 섬 지역 조류 탐사를 개척한 이정우 전 삼육대 교수가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평생 조류 연구와 자연 다큐멘터리 제작에 기여하며 주요 서식지의 천연기념물 지정에 힘썼… 사회
- 10.11 “이스라엘은 인종 학살 멈춰라”…팔레스타인 전쟁 3년, 서울 도심서 국제연대 집회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3년을 맞아 국내 시민단체들이 서울 도심에서 국제 연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과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촉구하며 미국과 한국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다. 사회
- 10.11 저출생 여파에…어린이집 12년새 40% 줄었다 저출생 여파로 전국 어린이집 수가 12년 연속 감소해 2만여 곳으로 줄었다. 영유아 인구 감소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모두 축소되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사회
- 10.11 [단독]‘38명 부상’ 대구 천장 붕괴사고 건물, 7년 전부터 “무너질 것 같았다” 대구의 한 노후 상가건물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해 다수의 부상자가 나왔다. 과거부터 붕괴 조짐이 있었으나 비용 문제로 보수가 미뤄졌고, 해당 건물은 정기 안전 점검 대상에서도 제외되어 있었다. 사회
- 10.11 [단독] 가습기살균제 태아기 노출자 33명 피해 판정 못 받아…29명은 5년 넘게 기다렸다 가습기살균제 태아기 노출 피해자들이 관련 연구 부족을 이유로 수년째 판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손해배상 체계로 전환했으나 판정 기준이 마련되지 않으면 피해자들이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 사회
- 10.11 윤호중 행안장관, ‘김지용 반대’ 임은정 감찰 지시…범여권 파열음에 중수청 내부 단속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반대한 임은정 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범여권 내 후보자 자질 논란과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조직 내부 단속에 나선 모습이다. 사회
- 10.11 문항 거래로 징계 받은 교사 176명…해임·정직 10% 뿐 사교육 업체에 모의고사 문항을 팔아 징계받은 교원 176명 중 대부분이 경징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징계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처분에 불복해 소청심사를 청구하면서 문항 거래를 제재할 실효성 있는 법적 수단이 필… 사회
- 10.11 임은정 “중수청 1호 감찰 대상 돼 안타깝고 서글퍼…잘 대처하겠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감찰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행정안전부는 임 청장이 수사 기관을 정치 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다며 감찰 착수를 예고했다. 사회
- 10.11 기후변화 심해지면… ‘호남 반도체’ 영산·섬진강 물, 외려 ‘덜 부족’ 기후변화 불확실성이 커지면 기존 물 부족 지역인 영산강·섬진강의 상황은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금강과 한강 등은 물 부족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유역별 특성을 반영한 물 수급 계획이 필요하다. 사회
- 10.11 20대 일자리, 제조업·IT 떠나 식당·돌봄으로 20대 청년 취업자가 제조업과 IT업에서 줄고 숙박·음식점업과 보건·복지업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주력 산업의 채용 위축으로 청년들이 저임금 서비스업으로 몰리면서 일자리 질 저하가 우려됩니다. 사회
- 10.11 “금메달=면제, 더는 안 맞아”…병역자원 급감 속 제도 개편 대안은 아시안게임 이후 병역 특례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로 인한 병역 자원 부족과 시대 변화를 고려해 특례 기준을 상향하거나 마일리지제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대안이 거론됩니다. 사회
- 10.11 선관위특검, 투표용지 공개검증 추진…‘올공 시위’ 종료는 ‘미지수’ 선관위 특검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해 이달 말 투표용지 공개 검증을 추진합니다. 검증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지만, 시위대의 의혹 제기가 계속되어 시위 종료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사회
- 10.11 ‘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 유족연금 1300만원 받아 갔는데···환수는 ‘0원’ 가평 계곡살인 사건의 범인 이은해가 수령한 유족연금 1300만 원이 환수되지 않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이씨의 재산 확인이 어려워 강제 집행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부정수급 사례에 대한 관리 강화가 요구된다. 사회
- 10.11 가을 궁궐에 신명이 흘렀습니다 [정동길 옆 사진관]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 덕수궁에서 가을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으로 전통 공연이 펼쳐졌다. 시민들은 길놀이와 사물놀이를 즐기며 일상으로 복귀하기 전 궁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회
- 10.11 [속보]‘중수청 1호 감찰 대상’ 임은정 “사명감 갖고 잘 대처…검찰서도 징계취소 승소” 임은정 광주중대범죄수사청장이 정부의 감찰 지시에 사명감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며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불발에 유감을 표했다. 사회
- 10.11 [단독]외국인 유치 위해 170억 들인 기숙사···공실 장기화에 내국인·교직원이 사용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건립한 기숙사가 장기간 높은 공실률을 기록하며 내국인과 교직원 숙소로 활용된 사실이 드러났다. 기숙사 건립 목적에 맞는 운영과 규정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1 [속보] 장모 살해하고 아내는 납치해 도주…이혼 소송 중인 20대 체포 이혼 소송 중인 20대 남성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도주했다가 강원도 양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남성을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사회
- 10.11 ‘뇌물수수 무죄’ 노웅래, 사업가 전과 공개 혐의 벌금형 확정 뇌물수수 혐의로 무죄가 확정된 노웅래 전 의원이 재판 과정에서 제보자의 전과를 공개해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만원을 확정받았다. 법원은 검찰 처분의 부당성을 지적하기 위해 제보자의 전과까지 밝힐 필요는 없다고 판…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