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1 기후변화 심해지면… ‘호남 반도체’ 영산·섬진강 물, 외려 ‘덜 부족’ 기후변화 불확실성이 커지면 기존 물 부족 지역인 영산강·섬진강의 상황은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금강과 한강 등은 물 부족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유역별 특성을 반영한 물 수급 계획이 필요하다. 사회
- 10.11 20대 일자리, 제조업·IT 떠나 식당·돌봄으로 20대 청년 취업자가 제조업과 IT업에서 줄고 숙박·음식점업과 보건·복지업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주력 산업의 채용 위축으로 청년들이 저임금 서비스업으로 몰리면서 일자리 질 저하가 우려됩니다. 사회
- 10.11 “금메달=면제, 더는 안 맞아”…병역자원 급감 속 제도 개편 대안은 아시안게임 이후 병역 특례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로 인한 병역 자원 부족과 시대 변화를 고려해 특례 기준을 상향하거나 마일리지제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대안이 거론됩니다. 사회
- 10.11 선관위특검, 투표용지 공개검증 추진…‘올공 시위’ 종료는 ‘미지수’ 선관위 특검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해 이달 말 투표용지 공개 검증을 추진합니다. 검증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지만, 시위대의 의혹 제기가 계속되어 시위 종료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사회
- 10.11 ‘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 유족연금 1300만원 받아 갔는데···환수는 ‘0원’ 가평 계곡살인 사건의 범인 이은해가 수령한 유족연금 1300만 원이 환수되지 않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이씨의 재산 확인이 어려워 강제 집행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부정수급 사례에 대한 관리 강화가 요구된다. 사회
- 10.11 가을 궁궐에 신명이 흘렀습니다 [정동길 옆 사진관]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 덕수궁에서 가을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으로 전통 공연이 펼쳐졌다. 시민들은 길놀이와 사물놀이를 즐기며 일상으로 복귀하기 전 궁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회
- 10.11 [속보]‘중수청 1호 감찰 대상’ 임은정 “사명감 갖고 잘 대처…검찰서도 징계취소 승소” 임은정 광주중대범죄수사청장이 정부의 감찰 지시에 사명감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며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불발에 유감을 표했다. 사회
- 10.11 [단독]외국인 유치 위해 170억 들인 기숙사···공실 장기화에 내국인·교직원이 사용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건립한 기숙사가 장기간 높은 공실률을 기록하며 내국인과 교직원 숙소로 활용된 사실이 드러났다. 기숙사 건립 목적에 맞는 운영과 규정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1 [속보] 장모 살해하고 아내는 납치해 도주…이혼 소송 중인 20대 체포 이혼 소송 중인 20대 남성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도주했다가 강원도 양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남성을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사회
- 10.11 ‘뇌물수수 무죄’ 노웅래, 사업가 전과 공개 혐의 벌금형 확정 뇌물수수 혐의로 무죄가 확정된 노웅래 전 의원이 재판 과정에서 제보자의 전과를 공개해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만원을 확정받았다. 법원은 검찰 처분의 부당성을 지적하기 위해 제보자의 전과까지 밝힐 필요는 없다고 판… 사회
- 10.11 ‘주말엔 선생님 안 봐도 돼 좋다’ 초등학생 일기장, 아동학대 증거로 인정···몰래 녹음은 배척 특정 학생을 반복적으로 야단친 초등학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확정받았다. 대법원은 부모가 몰래 녹음한 파일은 증거로 인정하지 않았으나, 피해 아동의 일기장 등을 토대로 학대 사실을 유죄로 판단했… 사회
- 10.11 충주시민들 충북도청까지 60㎞ 도보대행진 나서는 이유는 충주시가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에 따른 지역 불균형을 우려하며 충북도청 이전을 촉구하는 도보대행진을 진행한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시민들과 함께 60km를 걸으며 도청 이전 의지를 알릴 계획이다. 사회
- 10.11 서울서 장모 살해 후 배우자 태워 도주…‘존속살해 혐의’ 20대 남성 강원서 체포 서울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도주한 20대 남성이 강원도 양양에서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은 남성을 존속살해 혐의로 붙잡았으며, 피해자인 아내는 무사히 구조되었다. 사회
- 10.11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경남도, 영유아시설 검사 강화 경남도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영유아시설과 식품을 대상으로 검사를 강화한다. 지하수 사용 시설을 점검하고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사회
- 10.11 소득 들쭉날쭉할수록… 우울증 환자 ‘사망 위험’ 18% 높다 소득 변동 폭이 큰 우울증 환자는 안정적인 소득을 가진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18%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적 불안정이 우울증을 악화시키고 의료 서비스 접근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사회
- 10.11 [속보] 윤호중 행안장관 “임은정 감찰 지시…중수청장 후보 지적질에 골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윤 장관은 임 청장의 행위가 공직 기강을 해치고 정치적 행보를 보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회
- 10.11 [속보]윤호중 행안장관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지시…중수청을 정치 기관으로 착각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다. 윤 장관은 임 청장이 중수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하는 등 기관의 사명에 어긋나는 정치적 행보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사회
- 10.11 올 수시, 의대 지역인재·지역의사제에 몰려…치대·한의대는 감소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 및 지역의사제 지원자가 전년 대비 40% 이상 급증했다. 반면 치대, 한의대, 약대 등은 지원자가 감소하며 의대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사회
- 10.11 윤석열·김건희 변호인 “21억 영치금은 격려·연대 뜻” 반박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영치금 21억 원이 논란이 되자 변호인단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격려와 연대의 뜻이라고 반박했다. 변호인은 이를 정당한 방어권 행사 비용이라고 주장했다. 사회
- 10.11 ‘독감 출근 교사 사망’ 부천 사립유치원 원장, 정직 2개월 징계 처분 독감 고열에도 출근하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사건과 관련해 해당 원장이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원장은 사직서 위조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