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 및 지역의사제 전형 지원자가 전년 대비 40% 이상 급증했습니다. 반면 치대, 한의대, 약대 등은 지원자가 감소해 상위권 수험생들의 의대 쏠림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비수도권의 상위권 학생들이 의대의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지원에 몰린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치대·한의대 등의 지역 학생 대상 전형 지원자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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