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8 ‘충청 하나’ 외친 지 10년···첫 발 뗀 ‘충청광역연합’ 이번엔 제 역할 할까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독자적인 권한과 재정 확보, 주민 참여 제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사회
- 09.28 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 고발장 접수···서울청에서 수사 중” 경찰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 고발장을 접수해 서울경찰청에서 수사 중이다. 이외에도 정치권 관련 고발 사건들이 영등포경찰서에 배당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회
- 09.28 쉰들러, 판정 취소소송 안 냈다…3250억 ISDS 정부 승소 확정 스위스 쉰들러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에서 정부의 전부 승소가 확정됐다. 쉰들러 측이 법정 기한 내 취소소송을 제기하지 않으면서 3,250억 원 규모의 배상 청구가 기각되었다. 사회
- 09.28 5년간 지방 상수도 누수량, 대구시 1년 물 사용량 넘어 2천억 손실 최근 5년간 지방 상수도 누수량이 대구시의 1년 물 사용량을 넘어섰으며, 이로 인한 손실액은 2천억 원을 웃돈다. 누수 사고의 절반 가까이가 공사 중 발생한 관로 파손인 만큼 사전 협의와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 사회
- 09.28 [단독] 국민연금 20년 이상 가입자, 여성이 남성보다 41.6% 적다 여성의 경력단절로 인해 국민연금 20년 이상 가입자 중 여성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 기간 격차는 연금 수령액 차이로 이어져 여성 노인의 빈곤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 사회
- 09.28 검찰, 박지원·서훈 무혐의 처분…‘서해 피격’ 감사원 조사 불응 사건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감사원 조사에 응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된 박지원 전 국정원장과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불기소 처분했다. 경찰은 앞서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28 “공부 잘하는 약은 없습니다”···ADHD 치료제 불법판매 게시물 1733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부 잘하는 약’으로 오용되는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의 온라인 불법 유통 게시물 1733건을 적발했다. 정부는 오남용 위험을 알리는 홍보를 강화하고 수능 대비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 사회
- 09.28 37년 진폐증 앓다 우울증으로 자살한 탄광 노동자…법원 “유족에 연금 지급해야” 서울행정법원이 진폐증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자살한 탄광 노동자의 유족에게 진폐유족연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질병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과 사망 사이의 상당 인과관계를 인정했다. 사회
- 09.28 공익 제보했더니 고소·강제수사…공익제보자 옥죄는 ‘보복소송’ 어떻게 막을 것인가? 공익제보자들이 보복소송으로 인한 경제적·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보복소송을 불이익 조치로 명시하고, 제보자 보호를 위한 법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사회
- 09.28 ‘회사 매출 올라’ 정보 공개 전 주식 매수, 수억 부당 이득···에코프로HN 전 대표 징역 1년6개월 확정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된 에코프로HN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5억 원이 확정됐다. 반면, 같은 혐의로 기소된 에코프로BM 전 상무는 무죄가 확정되었다. 사회
- 09.28 법무부, 현대엘레베이터 투자 손실 쉰들러 상대 3250억원 ISDS 승소 확정” 한국 정부가 쉰들러가 제기한 3천250억 원 규모의 국제투자분쟁에서 최종 승소했다. 쉰들러 측이 항소하지 않으면서 정부의 승소 결과가 확정되었다. 사회
- 09.28 폐원 위기 놓인 병원 살린 산골 오지마을 주민들 경영난으로 폐원 위기에 처했던 충북 제천 수산의원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성금과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노력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병원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조합원 1,000명 확보와 출자금 1억 … 사회
- 09.28 9월 모평 ‘영어’ 1등급 15% 넘어···“수능 영어 난이도 높아질 듯”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15.54%로 급증하며 역대급으로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입시업계는 본수능에서 영어 난이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며, 사탐런 현상 등으로 탐구영역의 변수도 커질… 사회
- 09.28 경찰 ‘중식당 시진핑 침입’ 중국인들 체포 영장 신청 예정…“중국과 잘 협의할 것” 경찰이 시진핑 주석의 이름을 딴 중식당에 침입해 내부를 훼손하고 식자재를 오염시킨 중국인 4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피의자들이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상태라 경찰은 영장 발부 후 인터폴 적색수배와 함… 사회
- 09.28 안창호 “북한군 포로 입국 환영”···지속적 관심과 지원 당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후 한국에 입국한 북한군 포로 2명을 환영하며 이들의 신변 보호와 정착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인권위는 당사자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민감한 정보 공개를 자제하여 이들이 우… 사회
- 09.28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공동 추진 ‘공동장사시설 건립사업’ 원점으로 충북 중부4군이 추진하던 공동장사시설 건립사업이 후보지 주민들의 반대 민원과 유치 동의 서류 미비 문제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추진위는 공모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한 뒤 연내 3차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며, 화장시설… 사회
- 09.28 식약처 “공부 잘하는 약 없다”…‘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 특별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를 공부 잘하는 약으로 홍보하는 불법 온라인 게시물을 대거 적발했다. 식약처는 오남용 위험을 경고하며 10월 중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
- 09.28 국수본부장 “청와대 ‘내란 특수본’ 지시 없어…경찰이 수사 편제 결정”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청와대로부터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에 관한 지시를 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검찰의 미제 사건 처리에 대해서는 실체적 진실 발견을 위해 검찰이 마무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사회
- 09.28 “경찰만의 수사 범위는 오히려 줄어”···‘공룡 경찰’ 우려 반박한 국수본부장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경찰의 독자적 수사 범위가 오히려 줄었다며 '공룡 경찰' 우려를 반박했다. 또한 경찰 수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통제 장치를 강화하고 수사 역량 공백을 방지하… 사회
- 09.28 9월 수능 모의평가 영어 쉬웠다…과탐 기피·사탐 쏠림 뚜렷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15.54%로 나타나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탐구영역에서는 자연계 수험생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