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시진핑 주석의 이름을 딴 중식당에 침입해 내부를 훼손하고 식자재를 오염시킨 중국인 4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피의자들이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상태라 경찰은 영장 발부 후 인터폴 적색수배와 함께 중국 당국과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찰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름을 상호로 쓴 중식당에 침입해 내부를 훼손한 중국인들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한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28일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오늘 체포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영장이 발부되면 중국 측에 적색수배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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