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8 “연습이 부족해?” 울던 10살 ‘영재’ 강준이, 7년 뒤 금빛 질주 스케이트보드 선수 강준이가 2026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0살 시절부터 보여준 도전 정신과 연습 끝에 세계적인 기량을 입증하며 다음 올림픽을 목표로 삼았다. 사회
- 09.28 설악산 첫 단풍 들었다…평년과 비슷하게, 지난해보다 나흘 빨리 28일 설악산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측되었다. 이는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과 비슷한 시기로, 기상청은 전국 주요 산의 단풍 현황을 날씨누리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사회
- 09.28 특검, 김기현 징역 1년 구형…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이 당대표 당선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특검팀은 직무 관련성을 강조했으나, 김 의원 측은 이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사회
- 09.28 전남광주시, 22개 공공기관 11개로 통합…“유사 기능 중심” 전남광주시가 유사·중복 기능을 수행하는 22개 공공기관을 11개로 통합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내년 1월 12개 기관을 6개로 우선 통합해 출범하며, 2027년 1월까지 통합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회
- 09.28 [속보]바다로 돌아가는 ‘부캉이’···내일부터 ‘물펌프’로 밀어낸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부산시 등이 물펌프를 이용한 퇴거 작업을 시작한다. 효과가 없을 경우 그물을 활용해 바다로 밀어내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사회
- 09.28 다시 길 위에 선 ‘소금꽃’ 김진숙…‘세종호텔 복직 희망뚜벅이’ 시작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세종호텔 해고자들의 복직을 촉구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걷는 '희망뚜벅이' 도보 행진을 시작했다. 이번 행진은 34일간 진행되어 내달 31일 청와대 앞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사회
- 09.28 [단독]대검, 청사에서 ‘검찰 로고’ 뗐다···이름 지우기 본격화 10월 공소청 개청을 앞둔 검찰이 청사 내 로고와 현판을 제거하는 등 조직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전국 지하철역과 도로 표지판 등에 표기된 검찰 명칭도 교체될 예정이며, 이에 수십억 원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 사회
- 09.28 특검,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징역 1년 구형…“공직사회 신뢰 훼손” 특검팀이 당대표 당선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를 받는 김기현 의원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김 의원 부부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1심 판결은 10월 30일에 선고된다. 사회
- 09.28 북 적대감·미 회의감 여파…“통일 불가능” 여론 39%, “핵무장 찬성”도 61%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조사 결과, 통일이 불가능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3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에 대한 적대감과 미국 지원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며 핵무장 찬성 여론도 61%로 높아졌다. 사회
- 09.28 대한민국 ‘두 살배기 영유아’ 절반 이상, 이미 ‘스마트폰 사용’ 시작했다 국내 영유아 2명 중 1명은 만 2세 이전에 스마트폰 사용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스마트폰 노출이 영유아의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사회
- 09.28 방미통위, ‘YTN 매각 승인 취소’ 심의 위한 청문 절차 돌입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유진이엔티를 대상으로 청문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청문회는 과거 승인 과정의 위법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회
- 09.28 [단독] 중대재해법에도…20대 건설사 현장서 5년간 121명 사망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국내 20대 건설사 현장에서 5년간 12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추락이나 충돌 등 고질적인 사고 유형이 반복되고 있어 현장 안전 관리와 재발 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사회
- 09.28 “지난주 저를 믿고 매수한 분들은”…‘전문가 사칭’ SNS 주식 리딩방 기승 유명 경제 전문가를 사칭해 불법 주식 리딩방으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가 늘고 있다. 현행법상 사칭 자체에 대한 처벌 규정이 미비해 입법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28 정부가 만드는 자발적 탄소시장…‘감축 뻥튀기’ 걸러낼 수 있나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의 감축 실적이 부풀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후환경단체는 실효성 검증 장치 없는 제도화가 그린워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사회
- 09.28 [단독]“신천지 이만희 외부 병원 가게 해달라”…올해만 서울구치소에 민원 1만2000건 올해 서울구치소에 접수된 민원이 1만 2,000건을 넘어서며 작년 대비 급증했다. 수감 중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의료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사회
- 09.28 ‘충청 하나’ 외친 지 10년···첫 발 뗀 ‘충청광역연합’ 이번엔 제 역할 할까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독자적인 권한과 재정 확보, 주민 참여 제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사회
- 09.28 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 고발장 접수···서울청에서 수사 중” 경찰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 고발장을 접수해 서울경찰청에서 수사 중이다. 이외에도 정치권 관련 고발 사건들이 영등포경찰서에 배당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회
- 09.28 쉰들러, 판정 취소소송 안 냈다…3250억 ISDS 정부 승소 확정 스위스 쉰들러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에서 정부의 전부 승소가 확정됐다. 쉰들러 측이 법정 기한 내 취소소송을 제기하지 않으면서 3,250억 원 규모의 배상 청구가 기각되었다. 사회
- 09.28 5년간 지방 상수도 누수량, 대구시 1년 물 사용량 넘어 2천억 손실 최근 5년간 지방 상수도 누수량이 대구시의 1년 물 사용량을 넘어섰으며, 이로 인한 손실액은 2천억 원을 웃돈다. 누수 사고의 절반 가까이가 공사 중 발생한 관로 파손인 만큼 사전 협의와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 사회
- 09.28 [단독] 국민연금 20년 이상 가입자, 여성이 남성보다 41.6% 적다 여성의 경력단절로 인해 국민연금 20년 이상 가입자 중 여성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 기간 격차는 연금 수령액 차이로 이어져 여성 노인의 빈곤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