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국내 20대 건설사 현장에서 5년간 12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추락이나 충돌 등 고질적인 사고 유형이 반복되고 있어 현장 안전 관리와 재발 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0대 주요 건설사의 건설 현장에서 추락, 붕괴, 중장비 충돌 등 같은 유형의 중대재해가 반복되면서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12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고질적인 사고가 근절되지 않는 것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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