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8

“연습이 부족해?” 울던 10살 ‘영재’ 강준이, 7년 뒤 금빛 질주

한겨레 · 2026.09.28 00:00
“연습이 부족해?” 울던 10살 ‘영재’ 강준이, 7년 뒤 금빛 질주

10살 때 스케이트보드 신동으로 방송에 출연했던 강준이가 7년 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강준이는 올림픽에서 새로운 기술을 완성하는 것을 다음 목표로 삼았습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넘어진 거 같아요? (2019년, SBS 영재발굴단 피디) “한 천 번 되지 않을까요?”(10살 때 강준이) -아프지 않아요? “박은 데 또 박으면 어우~ 너무 아파요.” -그런데 왜 다시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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