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지방 상수도에서 발생한 누수량이 대구시 연간 사용량을 넘어섰으며, 이로 인한 손실액은 2천억 원을 상회했다. 누수의 주된 원인은 공사 중 관로 파손으로 나타나, 관련 공사 시 사전 협의와 주의 강화가 요구된다.
"지난 5년 동안 지방 상수도의 누수량이 대구시의 한 해 사용량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실 금액도 2천억원이 넘었다. 28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한국수자원공사가 맡아 운영하는 지방 상수도의 2021~2025년 누수량은 2억6248만톤, 손실 추정 금액도 2359억원에 이르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